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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여아 배변훈련에 대하여

써니맘. |2006.08.09 15:53
조회 454 |추천 0

요즘 저희 딸래미 배변 훈련 과정시 문의 있어 글올립니다.

24개월 초에 배변훈련을 시작해서 곧잘 했어요 밤에 쉬도 안하고 응가도 변기통에 다 하고 쉬도 잘하고 ...

근데 24개월 말 부터 지금까지 (25개월) 갑자기 쉬하고 응가를 잘못가려요 밤엔 기저귀채워서 재우고요 쉬는 잘가리다가도 하루에 한두번은 팬티에 쌀때도 있고요 그리고 응가는 서서 넣요.. 힘주면서 ..

응가라고 얘길 해줘도 소용이 없어요..

첨엔 배변 훈련시 변기에 응가도 잘하고 쉬도 잘해서 걱정 안했는데 지금은 놀이방에 다니는데요 선생님이 팬티형 기저귀 보내달라 하시네요..  어제부터 보냈어요..

우리 딸아이처럼 첨엔 잘 가리다가 , 서서 쉬하고 응가하고 다 팬티에 다 싸고 나서 응가 또는 쉬했다

고 표현하는데 괜찮을까요? 늦게 가려도 되는 건지 걱정이 되서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응가하고 쉬를 팬티에 싸면 제가 소리 치면서 혼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고쳐지질 않아요 어떻케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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