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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라

김무진 |2008.07.17 14:26
조회 30 |추천 0

 

사탄의 말이다. 그러나 사탄은 진리의 실질적인 부분은 말해주지 않았다.

 

즉 선악은 알게 되겠지만 아담과 하와는 선을 행할 능력은 없으면서 선을 알아야 했고

 

악을 피할 능력이 없으면서 악을 알아야 했던 곤란한 처지에 이르게 되었다.

 

 

그들이 도덕전 존재라는 입장에서 자기 자신들을 고귀하게 만들려는 노력은 참된 고귀성을 상실하고 말았다.

 

그들이야말로 타락하여 무력해지고 사탄의 종이 되었으며 양심의 찔림을 받고 겁을 집어 먹는 피조물이 되고 말았다. 

 

"너희 눈이 열리리라" 확실히 열리게 되었다. 그러나 이 어찌된 일인가! 열린눈으로 겨우 보았다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단지 자기들이 벌거 벗었다는 사실 뿐이었다. 그들의 눈이 열린것은 단지 그들 자신의 상태에 대해 열린 것이다.

 

그들의 상태란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이었다. (계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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