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JB-HiFi 갔다가 엄청난 녀석을 찾았다.
Pacemaker
DJ믹싱 초보자들부터 전문DJ들의'장비'로도 사용가능한 휴대 DJ System이다.
궁금한건 못참는다
모든 검색엔진을 동원해서 Search 풀가동 시켰더니
이런 친절한 기사가 있길래 불펌해왔다;;;
(http://pacemaker.tistory.com/) 이미 한국에서는 청담 Circle 등 소위 잘나가는(?)클럽들에서 클럽DJ들의 시연이 있었다고 한다. 쪼그만게 대단한것 같다.난 뭐,
평생 그런데서 쓸일은 없겠지만 그냥 언젠가 한번 배워보고 싶었던 DJ-ing이기에:)(double D 형님들이 말씀하셧지 음악은 우리삶의 휘파람이라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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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00 정도면 출혈 감수하고...바로 그분을 맞이했겠지만...
현금으로 가져올테니까 얼마하냐 이렇게 저렇게 샬라샬라해도 $800이란다.
에혀
이제 좀 굶어야겠다
아이폰 산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