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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새로운 도전이다 (2008.07.13 ~ 07.18 씨엠립 / 파타야 / 방콕

배성찬 |2008.07.19 23:37
조회 149 |추천 0

이번 旅行은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는 여행이 아닐까 싶다

 

또 다른 도전이 시작되는 여행

 

나에게 여행이란 새로운 도전이다

 

 

오랫만에 타는 아시아나였다

방콕에어 정말 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스튜디어스는 정말 이쁘다

여행은 비행기와 함께 시작한다

 

 

 씨엠립까지 비행시간 5시간 30분 정도 걸린것 같다

전날 잠을 설친탓에 무척이나 피곤했다

비자는 급행비자로 받고

공항을 빠져나와 호텔까지는 20분

호텔은 Le Meridien Angkor Hotel

 

첫 눈에 받할수 밖에 없었던

앙코르와트

 

 

혼자 하는 여행자도

결코 쓸쓸하지 않는곳

 

 

이렇게 미소를 짖고있는

이 아이들이 있어

행복하게 만든다

 

 

안젤리나 졸리의 툼레이더 찍은 장소도 가보고

 

 

많은것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아쉽지만

이번 여행에서 톤레삽 호수는 갈수가 없었다

중간 구간이 비행기 자리가 없어서

하는수 없이

14일 오전 9시 50분 비행기를 타야만했다

비행시간 40분

속이 안좋아서

아침 먹을 것을 다 올리고 컨디션이 영 꽝있였다

비행기를 타니 배가 고팠는데

샌드위치를 주는데 도저히 먹을수가 없었다

씨엠림 좀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 태국으로 Go Go ~

 

 

역시 방콕은 차가 많이 막힌다

잠깐 방콕 사뭇실에 들려서

푸켓 피켓을 전해드리고

사장님과 식사후

파타야로 내려갔다 

 

파타야에서는 그리 한것이  없다

 

새롭게 시작하는 에라와나 풀빌라 보고

맥주 마시고 맛사지 받고 PC 방가고

이렇게 편안한 휴식이였다

 

 

 

 

 

 

방콕에 올라와서는 땀을 뻘뻘 흘리며

왕궁 투어를 하고

 

 

짜오프라야 투어를 하기전에

정말 찍고 싶었던 스님의 사진도 찍었다

 

 

왕궁 주위는 정말 활기찼다

 

 

꼬치를 파는 아저씨

물을 파는 아주머니

장사하다 배고파 밥을 먹는 아주머니

둘이지나가기도 비좁은 시장 골목

아이스크림 하나를  먹으면서

여유를 부린다

 

 

배를 타고 투어 도중

물건을 팔기 위해

우리 배로 붙어서는

빵이며 맥주며 음료수며

사라고 한다

같이 탄 일행들이

많이 사주었더니

아주머니와 아저씨의 얼굴에는

이렇게 미소가 띄운다

 

갑작스럽게 잡힌 앙코르와트와 태국 일정

제대로 준비도 못하고 갔는데

이번 여행에서 난  분명 하나 얻어서 온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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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旅行 중이다

지구별 여행자 - 배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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