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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포털]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하기

코리안메디 |2008.07.23 11:13
조회 64 |추천 2

자외선(Ultra Violet)이란 가시광선의 보라색보다 더욱 짧은 파장영역의 광선으로,
UV-A(200~280nm), UV-B(280~320nm), UV-C(320~400nm) 이렇게 세가지가 있다.

이 중 피부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은 UV-A와 UV-B.

UV-A는 일광 화상을 일으키지 않지만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가 검게 되었다가
일정 시간 후에 조금씩 없어지는 현상인 순산 색소 침착을 일으키고,
UV-B는 UV-A보다 햇빛 중에 소량 포함되어 있지만 피부가 햇빛에 노출될 때
차차 검어지게 만드는 자연색소침착(기미, 주근깨의) 주범이다.

이와 같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 화장품이 필수품이 되어야 한다!


자외선 차단 화장품의 올바른 사용방법!
   자외선 차단 화장품은 땀이 나기 전,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에 노출되기 30분 전쯤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장시간 야외 활동 시에는 바른 후 2~4시간 정도 지나면 피부를 건조시킨 후
    다시 발라주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일조량에 따라 시간별로 적절히 덧발라주는 것이
    피부에 부담이 적고 훨씬 효과적이다.
   피부색, 계절, 날씨, 시간,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자외선 차단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 화장품의 SPF란?
SPF란 ‘Sun Protection Factor’ 즉, UVB를 차단하는 제품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말한다.
또, PA+, PA++, PA+++과 같이 표시되는 PA지수는 Protection grade of UVA의 약칭으로,
UVA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며, '+'표시가 많을 수록 차단지수가 높다.


피부에 따른 권장UVB 차단지수(SPF)
(조건: 여름 한낮 45분~1시간 정도 햇볕에 노출)
1. 항상 쉽게 붉어지고, 피부가 검어지지는 않는다. (SPF 20~30)
2. 쉽게 붉어지고, 피부가 약간 검어지는 경우도 있다. (SPF 12~20)
3. 보통으로 붉어지고, 피부가 옅은 갈색으로 검어진다 (SPF 8~12)
4. 그다지 붉어지지 않으며, 피부가 짙은 갈색으로 잘 검어진다. (SPF 4~8)
5. 거의 붉어지지 않으며, 피부가 항상 검게 그을린다. (SPF 2~4)


자외선 차단 화장품을 여름에만 사용한다고??  NO!!!
피부 노화의 50% 이상은 자외선이 원인이라고 한다. 태양빛이 있다면 자외선도 항~상 있기

마련이므로 자외선 차단 제품은 일년 365일 사계절 내내 필수품이 되어야 하며,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제품을 바르는 것은 기미나 잡티 없는 깨끗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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