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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보 머저러 미쳤었어여

김은순 |2008.07.24 10:23
조회 77 |추천 0


 

오늘은 정말 미치도록 울고싶은 날입니다.

당신이 드디어 새로운 여자가 생겼군요.

몇년동안 바라본 짝사랑의 아픔이랄까 . .

참나 . . 이렇게 될꺼 진작 고백이나 해볼껄.

병신같이 가만히 있으니까 바보가 되지.

정말 나는 바보 머저러 미쳤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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