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좋은 사람들
주병진의 은퇴
전격적으로 주병진은 업계은퇴를 결심했다. 많은 나이가
아니었슴에도 불구하고, 한계를 절감하고 의류업계랭킹
5위권안의 메이저회사의 오너가 퇴장한것이다.
그의 말을 듣자면, 자기가 떠날 때는 분명히 알고 있다는
것이다.최정상일때 개그맨생활도 접었고, 의류업계도 최
정상일때 떠난다는 의지를 보인것이다. 왜 아쉬움이 없겠
냐만은 과감히 결단을 한것이다. 소규모일때는 경영이 쉬
웠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본인의 관리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꼈다는 생각이고, 전문경영인을 채용하였으나 오너인
자신이 매번 이런저런 깊숙히 관여를 하면서 오히려 악영
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처음 시작할 때는 자신을 우습게
보는 분위기때문에 힘들었고, 대규모로 성장하고 나서는
FUN경영으로 오히려 큰 도움이 되었다는 그는 역시회사
의 분위기를 즐겁게하는 것이 오너와 직원간의 소통의 격
차를 없애고 단합을 하는데 최고라는 마인드를 강조하고
있다.
작년 매출1200억원을 달성한 을 27억원에
넘기면서 그는 사회를 놀라게 할 또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디어맨으로 유명한 주병진이 과연 어
떤 또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