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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조나래 |2008.07.27 17:13
조회 107 |추천 1


영화볼예정인사람은 읽지말기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

 

김지운 감독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액션과 코미디가 결합된 영화다.

여기서 정우성은 카우보이의 패션을 하고 있어서 정말 멋지다!

이병헌 또한 카리스마가 흘러내려 눈밑에 날카로운 아이라인 마저

빛난다.

송강호는 귀엽고 엉뚱하게 나온다.

중간중간 배역들 끼리 에피소드가 있지만 줄거리는 너무 간단하다.

지도를 빼앗아 지도에 나와있는 보물을 차지하자.

물론 지도에 나와있는 보물의 용도는 다르겠지만 우선 보물을 먼저 찾는게 우선순위! 보물을 찾으려면 지도가 필요하다.

그 지도를 찾으려고 애쓰는 주인공 3명의 모습에서 3명의 캐릭터를 알 수 있었다.

마지막 반전과 한 사람의 죽음. 결말이 좀 아쉬운 영화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서부적인 영화를 만든다는게 자랑스럽지만 조금

결말이 부족했다.

이 영화를 보며 강한 인상을 남긴 장면은 기차에서 총격신과 후반에

모두가 모여서 싸우는 장면 그리고 마지막 1:1:1로 싸우는 장면이다.

원래 영화가 액션이라 총싸움밖에 기억에 안남는다.

 

 

-

 

 

 

정우성 정말 멋지다. 진짜 앞머리를 넘겨도 멋지고 카우보이모자를

써도 먹지고 총을 쏴도 멋지고 정말 정우성을 위한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이병헌 또한 멋졌다. 나쁜놈의 절정인 썩소와 표정이 작렬이다!

비범한 칼솜씨로 카리스마를 심어줬다.

송강호는 은근히 잔인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엽기적이고 귀여웠지만

마지막에 쫌 멋졌음!

 

동영상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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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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