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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飛正傳 : Days Of Being Wild

박민정 |2008.07.27 22:22
조회 4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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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ways In My Heart (아비정전 O.S.T)

 

감 독 : 왕가위

출 연 : 장국영(아비), 장만옥(수리진), 유덕화(경찰관),

        유가령(루루), 장학우, 양조위

장 르 : 드라마

등 급 : 15세이상 관람가

국가 : 홍콩

상영시간 : 94분

 

 

         Days Of Being Wild (1990) - 아비정전

 

 Synopsis

 

발 없는 새처럼

정착하지 못하고 날아다닐 수 밖에 없는 '아비'(장국영).

바람기 많은 그는 축구경기장 매표소에서 일하는

'수리진'(장만옥)을 매일 찾아온다. 

 

곧 이들은 사랑에 빠지고, 수리진은 아비와 결혼을 생각하지만

아비는 관심 밖의 일이다. 아비는 '루루'(유가령)를 만나 또다른

사랑을 시작하고, 수리진과 멀어진다.

수리진은 아비의 집에 짐을 찾으러 갔다가 경찰관을 만나고

그에게서 위로를 받는다.

 

루루와의 사랑도 식어갈 때 쯤,

아비는 양어머니에게서 친어머니가 있는 곳을 알아내고

필리핀으로 가는데.....

 

 

 Note

 

비운의 걸작이라고 불리는 '아비정전'이 장국영의 사망 5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재개봉(2008) 되었다.

 

'왕가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아비정전'은 방황하는 청춘의 불안한

심리를 몽환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극 중 장국영이 속옷만 입고 추는

맘보춤이 두고두고 회자됐다.

 

그리고, 18년 만에 다시 만들어진 이번 '아비정전' 포스터는

1990년대를 주름 잡던 홍콩 배우들의 총출동이라 할 만큼 화려하다

장국영, 장만옥, 유덕화, 유가령을 비롯해 장학우와 영화 마지막에

등장해 궁금증을 낳았던 양조위까지 등장한다.

 

1분에 담긴 영원, 아비정전

 

1960년 4월 16일 오후 3시 1분전

" 우리가 함께한 이 시간을 영원히 기억하겠소 "라는

 

'아비'의 명대사를 압축한 카피 '영원히 잊지 못할 1분의 추억'이

포스터 중앙에 위치시켜 영화 속 1분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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