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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estate

정연순 |2008.07.28 06:29
조회 36 |추천 0

미국에 온지 언 삼년하고도 오개월이 지났다... 첨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어찌해야할지 어찌 말해야할지 몰라서 주저했던때가 어제 갔고 또 생각할때마다 웃음이 나오거나 챙피함을 느낄때도 있다. 한 일년간은 참 미국이라는 나라를 알고 말을 배우고 또 도전도전하면서 지냈지만 이년째 부터는 나라는 존재가 무엇인가하는 나만의 질문과 내가 가야할곳과 내가 해야할일들을 정리하고 다시 질문하면서 나의 goal 을 다시한번 되새김으로써 이년째를 맞이한것같다. 일과 관련된 모든 도전과 낙심 패배감과 챙피함 모든 경험을 이년째에 맛보았다. 일을 구하기위해 면접을 봐보고 전화도 돌려보고 모든 하나하나에 두려움과 용기가 자리를 잡고 있었고, 두려움이 너무 밀려오면 그야말로 패배로 결과를 낳았고 용기가 앞서고 또 하고자하는 욕망을 드러내고 표현하니 그결과는 good luck 으로 결과를 낳았다. 그리하여 일년 반만에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그 한직장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간호인으로 일을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미국에서 살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토대로 알게된 몇가지 새로운 지식들을 알게되었고, 그것이 지금의 나를 결정하는 발판이 되고 있다. 그것은 real estate 이다. 난 잘몰랐다 이런 엄청난 주제를 토론하고 말을 할수 있을거라는것을... 브르스는 삼년전부터 나에게 너무나도 큰 숙제를 하루하루 주었다. 앉아있으면 그는 끊기지 않는 주제인 real estate로써 나에게 lecture를 주었고, 난 일년째에는 너무나도 어렵고 이해할수 없는 단어로 고달품을 앓아야 했다. 이년째에는 좀 나아졌다. credit card 를 만들고 credit manangement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로 인해 bussiness가 무엇인지, 나의 credit 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이것은 나에게 하나의 큰 공부 숙제거리로 자리잡고 나에게 real estate 에 대한 motivation 을 안겨주었다. 삼년째 되는 해 브르스와 나는 보스턴에 서 열리는 real estate seminars 를 삼일간 참간하게 되었다. 이 세미나는 여러 investors 들이 참가하는 전세계적으로 탑급인 사람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properties analysis 에대해 계산하고 또 좋은 real estate market, emerging market  을 찾아서 투자를 하는 그런 정보들을 교환하고 말하고 하는 그런 세미나였다.. 나에게는 좀 버거운 그런 세미나였지만, 난 그곳에서 너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웠다. """" I want to do what i really want to do""""" 사람들은 일을 하면서 산다. 한달 월급으로 무엇을 할것인지를 계산하고 계획하고 하는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사는 습관이다. 하지만 돈에 구해받지 않는 삶을 산다면 나의 인생은 어찌 바뀔까?

 

나와 브르스와의 project 는 이렇다. 우리는 지금으로부터 육개월전부터 텍사스에있는 multifamily home deal 을 진행하고 있다. 난 그냥 full time 으로 간호사로 일을 하고 있고, 브르스는 변호사로써 간간한 돈벌이를 하고 있지만, 브르스의 메인 job 은 real estate investment 이다. 우리가 지금 deal 하고 있는 아파트는 모두 세채이고 각각, 18units, 13units, 22units 이다. 각각의 deal 이 모두 마무리가 되고 closing 이 되면 각각에서 나오는, cash flow 는 한 5000불 우리나라로 말하면 한 오백만원정도가 된다. 이 deal 을 마무리하려면 여러가지 obstaces 이 있다.그것은 바로 요즘 미국의 경제의 악화로 인한 loan process 이다. 어느 lender 들도 loan 을 해주기위해 여러날을 기다려야하면 그 심사과정도 너무나도 까다롭다. 우선 그 investor 에 대한 뒷조사, credits, assets, job and taxes report이런 것을 먼져조사하고 그에 따라 그 사려고 하는 property 의 value 를 조사하고 하는 기간이 무려 45일이 걸란다. 몇년전만해도 이렇지 않았다고 한다.

 

아뭏튼 우리가 시작하는 cash flow 와 우리가 지금 살려고 하는 condo 는 우리가 살기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센프란시스코에서 그래도 값있는 future investment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투자를 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multi family home cash 를 이용해 우리가 살려고 하는 콘도 미니움의 mortage 를 갚고 브르스와 나와 버는 순수익은 또 다른 multifamily home 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브르스와 나와 찾는 emerging market 은 다양하다. 많은 데이타와 브르스가 가지고 있는 CCIM 지식과, 다양한 컴퓨터 데이타로 지금 미국에서 맞고 있는 crisis 를 능가하는 정반대의 positive real estate 를 지금 우리가 진행하고 잇는것이다.

난 내가 하고 싶은것을 하고 싶다. 돈에 구해받지않고 나와 같이 일하는 동료들처럼 한달 벌어서 쪼개서 mortage 내고 living cost 를 걱정하면서 평생직장에서 일하는것보다는, 내가 꿈꾸는 part time nurse 로 일을 하고 왜냐하면 난 nursing이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 대학의 교수나 강사가 되고 싶다. 그래서 우선 한 삼년정도는 내 삶의 목표에 goal in 하고 그다음해부터는 master degree 를 여기 미국에서 마치고 한국에 있는 대학에서 시간 강사나 학기 강사를 하고 싶다. 많은 신규간호사들에게 많은 교육과 정보 , 보다 더 교육적이고 지식있는 간호사를 양성하여 간호사도 의료인의 높은 위치에서 대접받는 job 을 만들고 싶은것이 나의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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