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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od, The Bad, The Weird, 2007

서민수 |2008.07.28 18:19
조회 24 |추천 0

 

 

 

 

 

 

 

 

 

간만에 성공한 영화

부모님과 함께 적벽대전을 보기 위해 간 서면 cgv

시간이 맞지 않아서

놈놈놈을 보게되었다.

 

별로 기대 하지 않고 보게된 영화

그러나

최근에 본 그 어떤 영화보다 재미있었다.

 

두시간이라는 상영시간이 왠지 짧게 느껴지는 영화

놈놈놈은 그런 영화 였다.

중간 중간 지루한 내용도 없었고

시종일관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엄마 아빠도

영화관을 나서면서 계속 말씀 하신다.

재미있었다고

집으로 돌아 오는길

계속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하신다.

 

이번에 본 영화는

성공한 느낌...

 

딱 한 놈만 살아 남는다!!!!

 

내용은 없다.

그러나 재미있다.

그리고 웃음을 준다.

 

정우성과 이병헌 그리고 송강호

왠지 어울리지 않는 세명

송강호가 없었다면 영화는 무지 지루하고

재미없는 영화가 됬을지도 모른다.

 

또 한가지..

연기자들의 연기가 정말 좋았다는거...

 그리고..

왠지 나쁜놈이 더 매력적이었던것 같다...

 

주제는 없다..

아니 권선징악(?)정도....

 

간만에 본 한국영화였는데...

정말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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