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배.
담배피는 사람들은 말한다.
세월이 흐를수록 담배의 쓴맛이 느겨진다고.
담배 한모금은 떠난 그 사람을 기억하기 위함이고
또 다시 한모금은 그 사람과 했던 행복했던 추억들을....
떠올리기 위해서다.
세월이 흐르로 흘러 사라의 아픔을 여러번 겪은 사람이라면
여러 아팠던 기억이 떠 오를줄도 모른다.
절대로 떠올리지 말았어야 했던 기억 마저....
깊은 한숨과 함께 길게 내뿜는 연기처럼 흘러간 기억들은 지운다.
쉽지 않아도 지우려 애를 쓴다.
지우는게 힘이들어서 또 다시 담배의 힘을 빌려본다.
그래서 남자의 손에는 담배가 떠나지 않는지도 모르겠다.
남자가 혼자 처량하게 외롭게 담배를 필때면 그건.....
폼이 아닌 아픔이다.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ce 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