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러 김태원님. 구글 코리아 근무
http://www.cyworld.com/beglobal
나의 대학생활 멘토다. 조언을 직접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태원님
의 책을 읽고 배울점이 많다 싶어 무작정 일촌을 신청했다.
그리고 가끔씩 홈피에 들러 한가지씩 배우고 온다.
태원님의 모습 하나하나가 우리 후배(?)들에게 해주는 간접적인
조언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태원님의 대학생활이 정답은 아니지만, 힌트는 되기에 자신에게 맞게 적용시킨다면 정답을 찾는데 한결 수월해 질 수 있을 것이다.
전에는 대학생활과 관련해서 많이 배웠지만, 최근에는
사회초년생으로 살고 있는 모습에서 조금씩 배우고 있다.
나도 곧 있으면, 사회초년생이 되기에...
그리고 1년 넘게 봐온 결과,
이분은 아마 나의 평생 멘토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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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여왕(전설) 박신영님. 제일기획 근무
http://www.cyworld.com/siny223
나의 공모전 멘토다. 공모전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자연스럽게 신
영씨를 알 수 있었다. 공모전계에서는 전설이었기에...
나보다 나이도(한살) 어렸지만, 역시 배울게 많다 싶어 일촌을 신청했다. 그리고 틈틈이 홈피에 들러 그의 모습과 생각들을 분석해서
벤치마킹하고 있다.
기획관련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신영씨의 기획서들을 수도 없이 분
석했었다. 한여름밤에 더위도 잊어가면서, 감탄사를 연발했다. 슬라이드 한장한장이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린다.
(홈피에 가면 신영씨가 친절하게 PPT도 올려놨다)
신영씨도 올해부터는 사회초년생이 되었기에 대학생 때와는 다른 생활을 하고 있지만 역시나 배울게 많다.
가슴속에 품은 뜨거운 열정은 어디다 내놔도 쉽게 식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조만간 책도 나온다니 사뭇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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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들도 아직 어리기에 성장할 날이 더 많다. 그길을 같이 걸으며, 끝없이 배우고, 위안 받는다면 88만원세대의 힘든 나날에 조금은 힘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p.s : 두분다, 사람 사귀는 것을 좋아하기에 대뜸 일촌신청을 해도 반갑게 수락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