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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양이야기

소라 |2008.07.30 23:05
조회 60 |추천 1

 김모양은 가족들과  다같이 살지 못했습니다

 

김모양에게는 같이 사는 남자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는 장손이라며

 

할머니의 사랑을 받고 살고있습니다

 

그에 비해 김모양은 이유없이 뺨을 맞고

 

장손의 의해 싸우다가도 장손의 편을 할머니가 드니 혼이 납니다

 

어느날 김모양은 역할극때문에 친구들과 연습을 하느라

 

늦는다고 말씀을 드렸으나 할머니는 김모양이 집에 도착하자

 

왜이렇게 집에 늦게 들어왔냐며 김모양에게

 

집을 나가라고하면서 선생님이 있어서 화만 내셨다고 합니다

 

어느날 김모양과 할머니 그리고 김모양의 고모님들과 장손은

 

경기도로 놀러를갔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께선 장손과 김모양이 말을 듣지 않으신다고

 

경기도에 둘을 버리고 가셨습니다

 

김모양과 장손은 숲같은곳에서 잠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가

 

"우리집 형편이 좋지않아 이것밖에 해줄수없구나"

 

하며 이불을주시며 소액의 돈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할머니께서는

 

장손과 김모양을 찾으러 오셨습니다

 

장손과 김모양은 할머니가 무서워 찾으러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도망을 갔습니다

 

그러다가 할머니가 찾으셔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있으면서 운동은 하지 못하게 하시고

 

학교와 심부름빼고는 집밖으로 나가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또 어느날 김모양은 집밖에 못나가게 하는 할머니 몰래

 

장손 그리고 친구와함께 동명원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5,6시때까지 놀다 김모양이 전화를 했는데

 

집을 나가라며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할머니께서는 옷걸이를 던지며

 

김모양이랑 장손을 쫓아내셨습니다

 

그래서 친구집에서 자도 돼냐고 부탁을하자

 

친구가 자신의 엄마에게 전화를 했는데

 

안됀다고 하셔서 포기하는 상태였는데

 

할머니께 전화가 와서 얼른 들어오라며 소리치셨습니다

 

집으로 가자 다시 옷걸이를 던지며

 

때리시며 앞으로 한번만 더 그러면 쫓아낸다며 협박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김모양은 운동부족으로 운동장 한바퀴만 뛰어도 죽을듯이

 

힘들어하며 거의 비만에 가깝게 지내고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김모양과 장손을 비교하시며

 

장손만 편애하시는데 김모양은 그것을 너무

 

힘들게 여기고있습니다

 

이걸 보시는 여러분

 

김모양에게 응원에 메세지 부탁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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