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에서 주유하고
GS25시에서 동원F&B의 참치를 사먹고
동서식품의 봉지커피와 녹차를 구입한다.
잇몸이 아플땐 동국제약의 인사돌...
상처가 났을때도 동국제약의 마데카솔...
입안이 헐었을땐 동국제약의 오라메디...
기업이 발전하면 나의 재무도 개선된다.
재무적으로 안정되고 영업이익률,경상이
익률의 성장세가 견고하고 현금창출능력
이 뛰어나며 주주친화적인 정책을 펼치며
시장지배력이 뛰어나고 자기자본이익률이
뛰어나고 안전마진이 확보된 기업들과
한배를 탔다.
지금의 주식시장은 패닉상태에 빠져있다.
극도의 비관론에 빠져있을때 이 때가
매수시점 아닌가...
동이 트기전이 가장 어둡다고 한다.
물론 나의 예측이 빗나가 코스피가 1500에
서 1400, 더 나아가 1300까지 무너질수있다
그러나 그런 최악의 시나리오가 펼쳐져도
살아남을 기업은 재무적리스크를 헷징할
수 있는 안전마진이 확보되고 펀더멘털이
뛰어난 기업이 아닐까?
중.장기간 바닥권을 형성한 후 신고가를
경신한 기업들을 매수했고 펀더멘털이
출중한 회사들이기에 중.장기간 보유할
생각이다.
물론, 기업 자체에 문제가 생기거나
극도의 과열양상이 벌어지거나
더 나은 투자처가 생기면 매도하겠으나
당분간은 이 기업들과 함께 할 생각이다.
주주마인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