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트렌드 워치-‘마인’ 디자이너 최안리

화이트플러... |2008.07.31 13:13
조회 461 |추천 2

Trend in-keep-out


 

* ‘마인’ 디자이너 최안리
지난 시즌 아티스틱한 영감에 빠져 있던 디자이너들이 이번 시즌에는 좀 더 웨어러블하고 구조적인 룩으로 돌아왔다. 특히 프라다나 발렌시아의 컬렉션을 추천한다. 편안하면서도 페미닌한 룩을 바탕으로 하되 실루엣이 잘 살아 있는 아이템들로 에지를 더하면 금상첨화.

 

* IN
1. 구조적인 디테일이 트렌드다. 블랙 튜브톱 원피스는 가격 미정, 마인.
2. 자연스러운 주름이 멋스러운 팬츠로 드레시한 느낌을. 30만원대, 구호.
3. 판탈롱 팬츠 대신 배기 팬츠로 볼륨감을 극대화하기. 가격 미정. 이자벨 마랑.
4. 보 장식의 블라우스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가격 미정. DKNY.
5. 시스루나 레이스 등 페미닌한 디테일의 아이템들을 눈여겨볼 것. 43만 8천원. KL.
6. 보헤미안 트렌드도 계속될 예정. 단,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앵클 부츠는 가격 미정. 토즈.

 


 

* KEEP
1. 평범한 수트에도 드레시한 느낌을 더할 수 있는 톱. 20만원대. KL.
2. 어떤 룩에도 페미닌하게 만들어주는 크롭트 재킷. 가격 미정. DKNY.
3. 글래디 에이터풍 샌들은 이번 시즌에도 유효하다. 26만8천원, 지니킴.
4. 드레이퍼리한 원피스들은 간절기 아우터와 매치하자. 가격 미정, 카이 아크만.
5.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기 좋은 원피스는 21만 9천원, 발렌시아.

 

* OUT
1. 톰보이는 더 이상 트렌디하지 않다. 29만 5천원, 타미힐피거.
2. 조퍼드 팬츠 역시 이제는 지겨운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가격 미정. 미오뜨레.
3. 러블리한 플랫 슈즈가 조금씩 트렌드에서 제외되고 있다. 20만원대, 프렌치 앤 런던 솔.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