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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차려준 식탁-매일 감동

이영구 |2008.08.01 13:40
조회 13 |추천 1

문경산 고디를 집에서 삶아서 일일이 까서 만든것이라서 더욱 귀하다

정구지 찌짐(부추전)을 먹으면 더욱 더  생각나는 어머니..그리고 함께 먹었으면 하고 생각나는 요한

참 정갈 스럽다

잔치국수-꿀맛이다

전국교구대표간담회에서 선물받은 안동 간고등어 그야말로 밥도둑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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