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마지막에 다다를때쯤 두려울때쯤
막다른 두려움에 나지막한 목소리로 가지말라고 소리쳐보지만
돌아오지않고 후회만 늘어갔고 그렸고 돌아와주길바라며
라임이란 꿈의 탑을세웠어
세겼어 가슴에 플로우란 줄을 잡은 체로
인생에 사는데에 있어서 존재감은제로
후회한김에 애써 잊으려는 쓸때없는 곳에
시간을 써버린데에 있어
지우려고도 했어 꿈속에서나마 애써 잊어보려했어
그로써 나온 후회라는 변명을 글로써
빌었어 이노래에 느낌을 영원히 간직하고싶다고
당당하게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고싶다고
Hook
비로써 당당하게 던져본 한마디는 16마디의 답장
마디마디가 비슷한 마음에 라임목소리는 아직까지 잡음
마이크를 잡은 느낌은 구김없는 나의꿈
돌아갈수 없는 빠져나올수없는 늪은 혼란을 가져다준 세상과도 같아 다시는 돌아갈수없는 전생과도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