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가의 코코 이야기
얼마전부터 갑자기 창가가 좋아진 코코
폴딱 뛰어올라가더니 화분옆에 자리잡았다
밥 시간과 화장실 아니면 안내려온다
뭐 딱히 대단한건 아닌 것 같고,
차 라던지 사람들의 움직이는 모습에
유독히 관심을 보이며 쳐다보거나
지친 인생사 그저 한숨쉬기가 특징

창가의 코코 이야기
얼마전부터 갑자기 창가가 좋아진 코코
폴딱 뛰어올라가더니 화분옆에 자리잡았다
밥 시간과 화장실 아니면 안내려온다
뭐 딱히 대단한건 아닌 것 같고,
차 라던지 사람들의 움직이는 모습에
유독히 관심을 보이며 쳐다보거나
지친 인생사 그저 한숨쉬기가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