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것은 없다..
다만 변치 않으려고 서로 노력할뿐이지..
하지만 난 바보처럼 영원할거라고 믿었다,,
아니 알면서도 믿고 싶었다..
다른건 몰라도,,
영원할줄 알았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고,
시간이 지나도 더 투명할줄 알았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나역시 변했다..
안그럴거라던 나도 변했다..
남을 욕할수 없다,,
나역시 변했으니깐..
난 거짓말쟁이였다..
영원한것은 없다..
다만 변치 않으려고 서로 노력할뿐이지..
하지만 난 바보처럼 영원할거라고 믿었다,,
아니 알면서도 믿고 싶었다..
다른건 몰라도,,
영원할줄 알았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고,
시간이 지나도 더 투명할줄 알았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나역시 변했다..
안그럴거라던 나도 변했다..
남을 욕할수 없다,,
나역시 변했으니깐..
난 거짓말쟁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