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는 날개가 있었어 하늘이 준 나의 재능이었지.
나는 날 수가 있지만 다만 날지 않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했어.
그러던 어느날.
날기위하여 날개를 펼쳤는데 날개가 움직이지 않는거야.
그 순간 나는 깨달았어.
너무 오랫동안 날지 않아서 날개가 굳어버렸다는 것을...
하늘이 준 재능을 사용하지 않고 할 수 있는데 안하는 것이라는
생각만 한다면 언젠가는 너의 그 재능마저 사라져버릴꺼야.
기회만 엿보다가는 날 수 있는 날개마저 사라져버릴지 몰라.
날개가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네가 날아야하는 기회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