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알게 되면서 부터...
가장 힘든 길을 선택하게 되었고
많이 배우고 많이 상처도 받고
지금 당신을 하루 하루 잊으며
살아간다는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힘들거든요
이제는 너무 힘들고 지쳐서
다시 일어날 힘조차 없거든요
나를 벼랑 끝으로 밀지 말아주세요
부탁할게요...
나 많이 힘들거든요
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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