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스키장 후기 (출처: 네이버 블로그)
팬분께서 스키장에서 직접 봤는데 지용이가 장비 2개를 빌려서 승리한테 챙겨주고, 보드복 옷 매무새를 만져줬다고 하네요.
그리고 둘이서 눈밭 뒹굴면서 장난치고, 승리가 보드를 잘 못타니까 지용이가 먼저 내려가다가 멈춰서 기다려주고 그랬대요.
2. 공방 후기 (출처: 쭉빵)
다들 빅뱅 멤버 전원이 음중 MC 봤던 날에 뇽토리 떡밥이 쩔었던거 아시죠?
그 때 지용이가 승리한테 안긴게 방송에 나가고 MC석 불이 꺼지고나서도 계속 매달려 있었다고 하네요.
대기할 때도 지용이랑 승리 둘이서만 얘기하고, 중간중간 지용이가 승리 볼을 만졌다고..
그리고 승리가 자주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알아보니까 뭐 먹고 오는거였다네요ㅋㅋ) 오면 지용이가 바로 앵겼다고 함.
3. 사생 후기2 (출처: 인빅)
탑뇽추종자인 팬분께서 '승현이랑지용이랑♡' 이렇게 플카를 만들어서 지용이한테 줬대요.
평소에는 선물 받아도 시크하게 고개만 까딱거리던 지용이가, 그 플카를 받고나서 "승리랑 저에요?" 라고 물어봤대요.
그 팬분이 당황해서 탑이라고 하지도 못하고 그냥 "네... 라고 했더니 지용이가 실실 웃으면서 갔다고 하네요ㅋㅋㅋㅋ
4. 유타 후기 (출처: 쭉빵)
어떤 팬분이 지용이한테 유타로 "뇽탑은 어때? 이제 뇽토리는 한물 갔어!" 이런 식으로 보냈대요.
그러자 지용이의 답장. "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뇽토리는 지가 라디오에서 떠벌리면서 좋아해놓고!
5. 공방 후기2 (출처: 인빅)
마지막인사 첫 방송 때, 끝 부분에 지용이가 승리한테 뽀뽀 함.
실수일수도 있겠지만, 영상으로 보니까 지용이가 고개를 너무 들이댔더라구요..헿
그리고나서 마지막에 어바웃 러브! 하고 포즈 잡을 때 승리가 지용이 눈치 봄ㅋㅋㅋㅋㅋㅋㅋ
6. 그렉콘 후기 (출처: 공카)
29일 승리 아파서 빠졌을 때, 팬분들이다같이 "이승현! 이승현" 외치니까 지용이가 약간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승리 많이 아퍼.." 라고 하면서 눈물 맺혔었대요..
7.싸이 후기 (출처: 인빅)
이건 제가봐도 억지스럽고 장난같지만ㅋㅋㅋㅋ
연말 지나고 잠깐 휴식기간일 때 승리 광주다녀왔었던거 아시죠?
근데 승리가 광주에 갔다는 그 날! 딱 지용이 싸이 배경음악이 델리스파이스 - 챠우챠우 로 바뀜.
다들 아시다시피 그 노래 가사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승리가 지용이 싸이 비밀번호 알고있다네요.. 이건 저도 들은거.
8.연습실 후기 (출처: 인빅)
어떤 팬분께서 She can't get enough 댄서 언니랑 여차저차 알게 됐대요. 그 언니 말로는 같이 연습을 하다가 쉬는시간이 되면 지용이랑 승리 둘만 없어졌다고 하고..
먹을거 사올 때도 지용이가 "나랑 승리랑 갔다올게" 라고하면서 승리를 끌고가는데, 나갈 때 문앞에서 지용이가 승리 백허그 하고 그랬대요. 거때문에 승리가 불편하다고 하니까 지용이가 삐진것처럼 먼저 휙 나갔다고 함ㅋㅋㅋ
또 승리가 쩔쩔매면서 따라가니깐, 다른 멤버들도 쟤네 둘이 무슨 사랑싸움 하냐면서 웃었다고 하네요!
9 병원 후기 (출처: 인빅)
예전에 승리가 다리 통증이 갑자기 심해져서 잠깐 입원을 했었는데,
그 때 마침 지용이도 아파서 승리랑 같은 병실을 썼다고 해요. 그것도 1인실을..
*탑뇽이라는 말도 많던데 탑과 지용이 병실 따로 쓴거 확실하대요. 병원 관계자 분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함.
10.라디오 (출처: 인빅)
이것도 그냥 장난에 가까운거지만ㅋㅋㅋㅋㅋ
아무튼 승리가 어떤 라디오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 - rader 라는 노래를 추천해준적이 있대요.
그 노래 가사 보면 '난 까칠한 남자가 좋거든.' 이라는 말이 있음..
게다가 승리는 다른 라디오에서, 노래 들을 때 가사를 신경쓰는편. 이라고 말한바 있다네요.
11.서가대 후기 (출처: 공카)
방송으로 보면 처음에는 승리랑 지용이가 따로 앉아있다가, 나중에 둘이 같이 앉아요ㅋㅋ
게다가 가신분들 말씀 들어보니까, 지용이가 계속 승리 머리 만지고 볼 쓰다듬고 쿡쿡 찔렀다고 함.
방송에서도 잘보면.. 카메라가 비추는 순간 지용이가 급 놀라며 승리 어깨에서 머리를 때는 모습을 찾을 수 있음.
12.이데일리 인터뷰
리포터분께서 작곡할 때 어디서 영감을 얻냐고 물어보니까 지용이가 이렇게 대답함.
"승리한테 얻어요. 승리를 보고 있으면 영감이 떠올라요"...............ㄷㄷ
※뇽토리 대박후기는 이거 말고도 많지만 대충 요정도만.
★재미로 보는 뇽토리 궁합★
권지용 이승현
1988년 8월 18일생 1990년 12월 12일생
A형/사자자리 A형/사수자리
사자자리와 사수자리가 만나면...
[두분의 궁합은...]
최고의 궁합! 이상적인 파트너!
두 사람은 연애 타입이나 가치관이 똑같습니다. 둘 다 인간인 이상 세세한 부분에서는 틀리지만 근본적인 면에서는 일치하므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약간의 말다툼이나 싸움을 해도 이는 서로를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일 뿐입니다. 이 이상의 커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좋은 궁합입니다. 하지만 이런 혜택을 받고 있어도 그것을 잃기 전까지는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인간. 두 사람의 파장이 일치하기 때문에 생기는 평화를 지루하다고 잘못 받아들일 우려가 있겠습니다.
행복에 젖어 그 고마움을 잊기 쉬운 두 사람. 변화나 자극을 위해 일부러 다른 이성 이야기를 꺼내거나 상대방의 과거를 탐색하기도 하고 개중에는 정말 바람을 피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만약 그런 상황이 결혼 후에 일어난다면 행복의 절정에서 갑자기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수 있으므로 자중하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자좌 (불) 7.28~8.22 - 지용
자존심이 강하고 활력이 넘친다. 대통령 별자리라고도 한다. 타고난 보스 기질을 가지고 있고 자신에 대한 프라이드가 아주 강하다. 정말 자기 잘난 맛에 살며, 대체적으로 사람들을 내려다 보는 시선을 가지고 있다. 체면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돈도 잘쓰는 편이다. 겉으로는 가벼운 듯 해도 왠지 모를 묵직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인간들 집단. 사자자리는 일을 하는데 있어 열정적이지만 실패의 부담도 큰 편이다. 사자자리는 자존심이 강해서, 아주 명백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 하지만 자존심이 너무 강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접근할 때도 자세를 굽히지 않고 삐딱하게 나가는 경우가 많으니 상대방이 접근하길 꺼린다. (이부분 딱 뇽토리 ㄷㄷㄷ)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는 자세를 낮추고 진실한 고백을 하라. 사자자리는 본성이 아주 단순한 편. 깊게 생각하길 싫어해서 남의 꼬임에 빠지기 쉬운 타입이다. 게다가 남들이 칭찬하는 말에 약해서 사기를 당하기가 쉬우니 입에 발린 말을 경계할 것.
사수좌 (불) 11.23~12.21 - 승리
밝고 명랑하며 지저분한 것을 싫어한다. 정열적이고 놀기를 좋아하며 순진하고 단순한 경향이 있다. 젊을 때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것(깝승)을 조심해야 한다. 사수자리는 다른 사람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별자리. 실연의 상처를 입고도 아무 일 없다는 듯 낙천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남이 해주는 충고도 마음속 깊이 새기는 타입이다. 감정이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차가워지는 사수자리는 연애가 성공하기 전에는 상대방의 감정을 고조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막상 교제가 시작되면 사랑에 대해 정열적인 자세가 된다.
- 사수자리 남성의 특징 (A형) - 승리
사수자리의 남성은 지하철 안에서 서로 끌어안고 있는 식의 아기자기한 연애와는 애당초 거리가 멉니다. 자연스러운 교제를 원하므로 누구를 짝사랑한다거나 어려운 교제를 억지로 이루려 하지 않고 우선 자유롭고 손쉬운 애정부터 받아들이죠. 이성과 사귈때는 연애를 목적으로 한다기보다 먼저 우호적인 관계부터 시작하여 서로간의 감정 여하에 따라 사랑으로 바뀌는 식의 이성 교제를 선택합니다. 그러므로 꼭 이상에 맞는 상대만을 골라 교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사수자리의 남성은 객관적으로 볼 때는 진실이 없고, 사랑에 성의가 없는 것 같아 상대방의 애간장을 태우기도 한답니다. 직장, 사업, 명예 등에 강한 승부욕이 있어 애정문제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 것도 사수자리 남성의 특징입니다.
- 사수자리의 금전/직업운 - 승리
사수자리인 당신은 폭넓은 행동반경을 갖고 생활을 해야 만족하는 활동가입니다. 자유를 구하는 마음은 미지의 세계를 알려는 탐구심으로 나타나 모험을 즐기며 투기적인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부동산?ㅋㅋㅋㅋ) 감각이 예민하고 동물적인 반사신경이 뛰어나며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는 진취적인 기상을 갖고 있습니다. 요령이 좋고 처세에 능하여 선배나 연장자에게 귀여움을 받는 매력이 있어 사회생활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체적인 직업으로는 외교관, 정치가, 세일즈맨, 디자이너, 미용사, 의사, 교사, 예술가 등 입니다.
- 사자자리(수호성:태양, 수호신:아폴론, 7/24~8/23) - 지용
이들이 비록 좀 보수적이고 자화자찬(핫이슈 가사)을 하며 독단적이라 할지라도 절대 미워하지 말아라. 이런 내면에는 굉장히 약하고 귀여운 맛이 숨어 있으니까. 자존심이 무척 센 이들은 웬만해선 자기 고민을 잘 털어놓지 않는다. 솔직히 외로움을 타는 걸 너무 싫어해서 늘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긴 하지만(지용이의 미친인맥) 그 중에 고민을 털어놓을 친구는 거의 없다. 기댄다는 것에 대해 굉장히 자존심 상해하는데 아이러니컬하게도 남의 고민은 잘 들어주고 해결책도 내준다. 그래서 이들은 나중에 정신과 의사나 심리 상담사로 일하는 사람이 많다. 이들이 친구를 사귀는 걸 보면 극과 극이다. 독단적이고 자존심 센 것 때문에 아주 미움을 받거나 화끈한 성격을 좋게봐 그와 잘 사귀는 사람 이렇게... 물론 이들 앞에선 이들의 리더십과 카리스마에 눌려 같이 놀겠지만... 이들은 자신이 중신이 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다. 만약 친구 중에 자신과 비슷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리더가 되려하는 애가 있다면 그들은 매우 당황할 것이다. 이들은 12별자리 중 가장 칭찬 듣기를 좋아한다. 아부든 아첨이든 진심에서 우러나온 것이든 간에 칭찬이라면 뭐든지. 이들은 단점 듣기를 너무 싫어하는데 칭찬을 섞어서 하면 좋게 받아들인다. 겉으로 보기에는 좀 얼빵해 보일지 모르지만 이들은 엄청난 리더십과 재미있게 이야기할 줄 아는 재주를 가지고 있다. 일은 좀 덜렁대며 할지 모르지만 그가 낸 아이디어는 당신의 뒤통수를 때릴 정도로 참신할 수 있으며 아무리 노는 것 같아도 그가 더 열심히 일한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아야 한다. (딱 지용이네요..ㄷㄷ) 이들이 오만하게 굴거나 자화자찬을 하는 것은 약한 자신의 모습을 보이기 싫어서일 뿐이다. 당신이 그에게서 고민 털어놓는 것을 들을 수 있다면 당신은 대단한 사람이며 그와 깊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 지용
한번 불이 붙으면 멈출 수 없는 사자자리지만 자신이 좋아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는 타입이다. 상대방이 아무리 좋아해도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무관심하다. 2008년에는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을 만나 그에게 뭐든 다 해줄 운세. 대신 그로써 금전적인 손실이 생길 수도 있다. 셀러브리티나 연예인, 혹은 그와 비슷한 업계 사람을 만나게 될 운세. 너무 긴장하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면 된다. 이와 관련한 모임이 있으면 꼭 친구와 함께 나가도록 한다. 동행한 친구가 당신을 진정시키거나 도와줄 것이다. 2008년은 다이내믹한 연애를 할 가능성이 높지만 그에 따른 위험부담 역시 크다. 친구 이상, 연인 이하의 불분명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긴 하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지는 않을 것.
- 지용
사자자리는 칭찬에 약하다. 추어 올리는 것에 약하기 때문에 ‘귀엽고 머리 좋은 여자’ 이미지로 어필하는 것이 좋다. (승리의 귀여움) 다른 사람 앞에서 창피를 주는 것은 절대 금물. 충고해야 할 때는 감정적으로 비판하지 말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옷이나 신발을 칭찬하거나 가지고 있는 물건에 대해서 칭찬하면 상당히 기뻐하는 타입.
- 승리
과거의 사랑을 떠올리게 된다. 과거를 잘 돌아보지 않는 사수자리지만 올해는 이상할 정도로 ‘그 시절이 좋았다’며 집착하게 된다. (거짓말 전의 다정했던 지용?) 자유로운 연애를 추구하는 사수자리에게 2008년은 조금 힘든 한 해가 될 수 있다. 올해 당신 앞에 나타나는 사람은 당신에게 경제적인 계획이나 미래의 가족계획 등 먼 미래 일이라고 생각되는 결혼에 관한 구체적인 문제를 강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유로운 연애를 존중하는 사수자리에게 맞는 상대는 좀처럼 나타나지 않을 운세. 자신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망설여지는 한 해다. 2008년은 자유로운 연애를 추구하는 것을 포기하는 게 좋을지도 모른다. 당신 앞에 나타나는 사람은 당신을 구속하기 때문이다. 상대방은 당신을 끊임없이 소유하려고 들것이며 연애에 있어 주도권을 잡기를 원한다. (완전 지용이네요)
- 승리
이성을 좋아하고 테크닉이 뛰어나다. 서비스 정신이 뛰어나 상대방을 만족시키는 데도 뛰어나다. 하지만 사수자리 남자는 바람둥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쉽게 질려 다른 상대에게 눈을 돌리는 타입. 사수자리의 남성은 섹시하고 도발적이지만,(여우승리) 여자를 너무 좋아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 승리
인기가 많은 사수자리이므로 시시각각 분위기를 맞추는 것이 가장 좋다. 썰렁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웃어주는 것이 포인트. 순간순간 기분이 바뀌는 사수자리의 남성. 그것을 잘 파악한다면 그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사수자리의 남성이 조금 이상하게 굴더라도 어른스럽게 포옹하도록 한다. (승리의 깝짓을 제지하는 지용)
결론은 뇽토리는 리얼이다.
(네이버블로그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