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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개봉작 소개~ 해외 영화 추천

이창화 |2008.08.04 20:22
조회 882 |추천 2


 2009년을 기다리게 만드는 헐리웃 영화 20편 

 

내년에 개봉 예정인 헐리웃 영화들 중에서 기대가 되는 작품들 20편을 골라서 개봉일별로 정리하였습니다.

 정리하고보니 대부분이 블록버스터들뿐이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정리이다보니 이해해주시고, 만약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덧글로 달아주세요.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13일의 금요일 리메이크 - 2009년 2월 13일 개봉 예정

출연 : 데릭 미어스, 자레드 페이다렉키, 아만다 리게티,

다니엘 파나베이커

 

슬래시 무비의 대명사와도 같은 '13일의 금요일'이 리메이크되어

오래간만에 관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정확히 13일의 금요일에 맞춰서 개봉을 하는군요...ㄷㄷ

이번 작품은 전작의 연속 선상에 있는 이야기가 아닌,

1,2,3편의 이야기를 종합하여 리메이크를 한 것으로써 제이슨의

탄생 배경을 비롯하여

캠프장을 주 무대로 한 그의 난도질 쇼를 실컷 볼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에서 이미 슬래시 맛을

제대로 보여주었던

마커스 니스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제작은

'트랜스포머' 감독으로도 유명한 마이클 베이가 맡았다는군요.

(트랜스포머2 찍기도 바쁠텐데...)

 

스트리트 파이터 : 춘리의 전설 

- 2009년 2월 27일 개봉 예정

출연 : 크리스틴 크룩, 마이클 클락 던컨, 크리스 클라인, 릭윤

 

 캡콤의 인기 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중에 있는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내년 개봉을 예정으로

한참 촬영중에 있습니다.

예전에도 이미 한차례 헐리웃에서 제작이 된 바 있는

'스트리트 파이터'는

당시, 가일 (장끌로드 반담)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었으나

완전 실패작이 되었었죠.

이번 신작에서는 춘리 (크리스틴 크룩)가 주인공이 되어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바이슨과 대결을 펼치는 내용을 그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작에 맞추어서 배우들또한 동양계 배우들이

 많이 등장을 할 예정인데,

릭윤을 비롯하여 문 블러드 굿, 에드먼드 첸, 정패패 등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몬스터 VS 에일리언 - 2009년 3월 27일 개봉 예정

 

드림웍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3D 애니메이션인

'몬스터 VS 에일리언'은

내년 봄에 개봉을 목표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 작품은 렉스 하복의 원작 만화를 소재로 사용하였으며

또한 과거에 이미 한 차례 영화로 제작된 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목소리 출연으로는 리즈 위더스푼, 키퍼 서덜랜드, 휴 로리, 세스

로건등이 맡았는데

이건 뭐 왠만한 대작 영화 못지 않은 화려한 캐스팅이군요.ㄷㄷ

 

 

 


 

 왓치맨 - 2009년 3월 6일 개봉 예정

출연 : 빌리 크루덥, 말린 애커맨, 패트릭 윌슨

 

최근 프랭크 밀러 덕분에 크게 각광받고 있는 영화 아이템인 그래픽 노블의 새로운 작품인

'왓치맨'의 개봉을 기다리는 분들도 꽤 많으리라 봅니다. 내년 3월에 개봉 예정인 이 작품은 수많은 히어로들이 등장을 하는데,

기본 스토리를 간단하게 소개한다면

2차 대전후, 국가의 통제하에 평범하게 살아가던 히어로들이 동료 히어로인 코미디언이 죽게되자

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뭉쳐서 활약한다는 내용입니다.

요즘엔 워낙에 너무 많은 히어로 무비들이 제작되다보니

어지간한 히어로 무비들은 코웃음밖에 안나오는게 사실인데

과연 '왓치맨'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닌자 어쌔신 - 2009년 3월 개봉예정

출연 : 비, 나오미 해리스, 릭 윤, 벤 마일스

 

'스피드 레이서'로 헐리웃 신고식을 아주 호되게 치룬 비의 차기작이자 첫 헐리웃 주연작인 '닌자 어쌔신'.

극중에서 비는 고아 출신이었던 자신을 길러준 고아원

(...의 행색을 한 닌자 양성소)이

자신의 친한 친구를 살해하자 복수의 칼을 갈면서 반기를 드는 라이조 역할을 맡았다고 합니다.

또한 이 작품에는 우리에게도 친숙한 한국계 헐리웃 배우인

릭 윤이 라이조를 제거하고자 하는 라이벌로 등장을 하며

'캐리비안의 해적', '마이애미 바이스'등의 유명 영화에 출연 하였던

나오미 해리스가 비의 상대역을 맡는다는군요.

 최근 미국에서 개최된 코믹콘에 영화의 포스터가

처음으로 공개가 되었는데,

포스터를 보니 매우 거칠고 야성미넘치는 모습의 비를

발견할 수가 있었습니다.

액션 배우로써의 비가 과연 어느 정도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줄지

내년 봄을 기다려 봐야겠네요

 

 


 

드래곤볼 - 2009년 4월10일 개봉 예정

출연 : 저스틴 채트윈, 에이미 로섬, 주윤발, 박준형

 

미국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는 제작전부터 화제를 모았었던

'드래곤볼' 실사판이 드디어 내년 봄에 개봉을 한다고 합니다.

애초에는 올해 개봉을 목표로 준비중이었는데 이런저런 사정들때문에 결국 내년 봄으로 밀리고 말았네요.

감독으로는 '데스티네이션' 씨리즈와 이연걸의 '더원'의 연출을 맡았던 제임스 왕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제임스 왕 감독이 두명이군요..위의 제임스왕과 쏘우의 제임스왕)

이제는 배우보다는 감독, 제작자로 많은 활약을 하고 있는 주성치가 드래곤볼의 제작을 맡았습니다.

조금씩 공개되고 있는 스틸컷들을 보면 다소 불안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는데,

그래도 헐리웃 물좀 먹은 감독이 과연 어떤 식으로 완성을 할지

궁금하군요. 

 

 


 

엑스맨 탄생 : 울버린 -  2009년 5월 1일 개봉 예정

출연 : 휴잭맨, 다니엘 헤니

 

인기 히어로 무비인 'X-Men'의 팬들이시라면 당연히 프리퀄 격인 '울버린'의 개봉도 기다리고 계시겠죠?

내년 5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울버린'은 그동안 본편에서

좀처럼 소개되지 않았던

울버린의 과거 이야기들을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죽인 세이버투스와의

끈질긴 인연에 얽힌 복수전도 함께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최근 코믹콘에서 아주 살짝 공개된 영상을 본 관객들이

아주 열광을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만큼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걸

입증하는 거라 생각이 됩니다.

또한 다니엘 헤니가 주요 배역중의 한명인 에이전트 제로로 

등장한다는것 또한 우리들에겐

매우 기대되는 점중에 하나겠군요.

엑스맨 씨리즈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엑스맨 탄생 : 매그니토'와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도 함께

제작을 준비중에 있다고 하니 엑스맨 팬들에게는 이래저래 반가운 소식일듯 싶습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2 : 스미스소니언 탈출 - 2009년 5월 22일 개봉 예정

출연 : 벤 스틸러, 로빈 윌리암스, 오웬 윌슨, 존 번탈

 

2006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되어 큰 인기를 얻었던 가족용 코미디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후속편이

내년 5월 22일에 개봉을 맞추어서 한참 준비중입니다.

지난 1편에서 박물관 경비를 맡아서 호되게 당했던 벤 스틸러가

이번에는 훨씬 규모가 큰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야간 경비를 맡았다네요. (아니, 그렇게 당하고도?)

또한 전작에 출연하였던 로빈 윌리암스,

오웬 윌슨등도 다시 출연할 예정인데다가

이번 작품에는 폭군 이반, 알 카포네, 나폴레옹 등의

 새로운 캐릭터들이

어리버리 야간 경비원을 환영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알 카포네의 활약이 굉장히 기대가 되는군요..ㅎㅎ

 (사진이 없어서 1편의 사진을 대신하였습니다.)

 

 


 

터미네이터 살베이션 - 2009년 5월 22일 개봉 예정

출연 : 크리스탄 베일, 문 블러드 굿 , 롤랜드 키킹거, 샘 워싱턴

 

소문에 소문에 소문을 낳기만 하였었던 '터미네이터'의 신작이

드디어 내년 5월에 개봉을 합니다!

'터미네이터 씨리즈'의 상징적 인물과도 같은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출연을 하지 않는다는게 악재이기는 하지만

최근 주가가 최고치에 올라가있는

크리스찬 베일이 주인공으로 출연을 하기에

제작사측에서도 어느 정도 안심이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크리스찬 베일은 인간 저항군의 지도자인 존 코너 역할을 맡아서 스카이넷에 맞서 싸운다고 하며,

이전에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맡았던 T-800역에는 보디빌더 출신의 호주 배우인 롤랜드 키킹거가 맡았다네요.

(스틸컷을 보니까 아놀드 형님의 젊은 시절의 모습을 쏙 빼닮았던데.)

솔직히 3편에서는 매우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과연 이번에는 전작의 아쉬움을 만회할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UP - 2009년 5월 29일

 

매번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화제를 몰고오는

 에니메이션 제작사 PIXAR의 2009년 신작인

'UP'이 내년 5월을 목표로 준비중에 있는데 최근에는 첫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였습니다.

예고편 속에서는 풍선을 잔뜩 달은 집이 하늘로 올라가면서

집 현관에 서 있는

노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노인이

바로 'UP'의 주인공입니다.

모험심 가득한 78세의 노인이 우연한 기회에

신비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게 줄거리인데

노인을 주인공으로 모험물이라니.... 정말 PIXAR다운 기발한 생각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되겠네요.

그런데 개봉이 5월말이다보니 바로 1주일 전에 개봉하는 '울버린', '터미네이터4'등의 건장한 히어로에 맞서서

우리의 할아버님이 얼마나 선전을 해줄지 꽤나 재밌는 대결이 될 듯 싶습니다.

 

 


 

 스타트렉 11 - 2009년 5월 개봉 예정

출연 :  크리스 파인, 잭커리 퀸토, 에릭 바나, 위노나 라이더

 

매우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SF작품인

스타트렉의 11편이 올 크리스마스 개봉에서

좀 미루어져서 내년 5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스타트렉 씨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았고

 즐겨보지도 않았는데,

이번 신작은 특별하게 매우 기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유는 우선 떡밥왕의 지존급이신 J.J 에이브람스가

연출을 한다는 것이고

두번째 이유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헐리웃 배우인

위노나 라이더가 출연을 한다는 것입니다._+

비록 11편이기는 하나 이야기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엔터프라이즈호 선원들의

젊은 시절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고 하는데,

미드 '히어로즈'에서 사일러 역할을 맡고 있는 잭커리 퀸토가 스팍 역할을 맡은게 매우 인상적이네요.

공개컷을 봤는데 원래 스팍보다 더 스팍처럼(?) 분장을 해서

신기하더군요.

 

 


 

분노의 질주 4 - 2009년 6월 5일 개봉 예정

출연 : 빈 디젤, 폴 워커

 

멋진 자동차들의 속도감 넘치는 질주씬으로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들끓게 만들었던,

'분노의 질주' 씨리즈의 4탄이 내년 6월 5일에 개봉을 합니다.

이번 신작이 더욱 기대될수 밖에 없는 점은 1탄에서 환상의 호흡을 맞추었던 빈 디젤 & 폴 워커가

다시 출연을 한다는 점이겠죠.

오는 10월 '바빌론 A.D'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빈 디젤이 출연하는 작품은 항상 만족스러운

재미를 보장해주었기에 그가 오랜만에 핸들을 잡은 '분노의 질주 4'에 큰 기대를 걸어도 별 무리는 아닐것 같네요.

왼쪽의 사진은 영화에 나올 자동차 중의 하나인데,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더 많은 사진을 볼 수가 있습니다.

 감독은 3편인 도쿄 드리프트를 연출한 저스틴 린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트랜스포머 2 - 2009년 6월 29일 개봉 예정

출연 :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매튜 마스든

 

원래 내년 6월에 선보일 예정이었던 'G. I. JOE'가 8월로

개봉을 연기한 이유에 대해서제작진이 이렇게 말했다죠.

'바로 트랜스포머2 때문이다' (believe it or not....)

 

그만큼 경쟁작들에게는 불안감을, 그리고 관객들에게는 기대감을 충만하게 불어넣어주고 있는

2009년 최고 기대작인 '트랜스포머2'가 내년 성수기에

또 한번의 잭팟을 터뜨리기 위해

열심히 제작중에 있습니다.

전작의 이야기에서 2년후가 배경으로 그려질 이번 작품은 주인공이 고향을 떠나 대학 생활을 하면서

또 한번의 엄청난 사건에 휘말린다고 하네요.

전편에 비해 스케일도 훨씬 커지고

새로 등장하는 로봇들도 많아졌다고 하는데

전작보다 나은 후속작이 되는 기본 조건은 갖춘것 같으니 이제 최종 평가는 내년 6월에 관객들에 손에 달린것 같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정식 포스터가 아닌 네티즌이 만든

이미지라고 하네요.)

 

 


 

아이스 에이지 3 : 공룡의 새벽 - 2009년 7월 1일 개봉 예정

 

인기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의 새로운 씨리즈인

'공룡의 새벽'이 내년 여름 관객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제목에서도 느낄수 있듯이 이번 작품에서는 공룡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펼쳐질거라 예상이 되는데

최근에 개봉된 예고편에서는 도토리를 획득하기 위해 눈보라와 사투를 펼치는 스크랫이

도토리를 획득함과 동시에 땅밑으로 빠져버리자

그곳이 바로 공룡들이 살고 있는 정글이더군요.

과연 우리의 아기자기한 주인공 일행들이 쌀벌한 공룡들에 맞서서 어떻게 난관을 헤쳐나갈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지아이조 (G. I. JOE) - 2009년 8월 7일 개봉 예정

출연 : 채닝 테이텀, 대니스 퀘이드, 이병헌, 레이 파크, 시에나 밀러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특수 부대와 테러리스트 집단 코브라와의 대결을 그린 '지아이조'가

내년 8월 7일에 개봉 예정입니다.

이병헌의 출연작으로 우리에게 더더욱 익숙한 이 작품에서

이병헌은 어두운 과거를 지니고 있는 스톰 쉐도우 역할을 맡았는데,

원작에서도 꽤나 중요한 위치의 캐릭터인지라

영화에서도 이병헌의 활약을 기대해 보는 바입니다.

 (그러나....주연은 아니죠.)

또한 내년에는 한국 배우들의 헐리웃 작품들이 여럿 개봉하는데,

아무쪼록 이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서 앞으로 한국 배우들의

헐리웃 진출하는데 있어서

확실한 발판이 마련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 : 3D  - 2009년 8월 14일

 출연 : 샨텔 반산텐, 닉 자노, 크리스타 앨런, 헤일리 웹

 

호러물치고는 꽤나 괜찮은 수입을 매 작품마다 보여주었던 

'데스티네이션'의 신작인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가 내년 여름에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아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3편이 완결인줄 알았건만 또 나오는군요...)

2편의 감독이었던 데이빗 엘리스가 다시 메가폰을 잡은 이번작품은

비행기 추락, 자동차 사고, 롤러코스터 사고인

전작 소재들에 이어 자동자 경주 사고를

기본 골격으로 하여 스토리가 진행이 된다고 하네요.

공포영화물은 씨리즈가 이어질수록 신선함이 급감하는게

일반적인데,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집니다.

 

 


 

 아바타 - 2009년 12월 개봉 예정

출연 : 샘워싱턴, 조 살다나, 시고니 위버, 미셀 로드리게스

 

대작 '타이타닉' 이후 10여년만에 메가폰을 잡게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가

내년 12월 개봉을 목표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원래는 5월을 개봉 목표로 잡았으나 마찬가지로 5월에

개봉 예정인 같은 제작사의 작품

'박물관이 살아있다2'와의 상영관 확보 문제를 피하기 위해 결국은 크리스마스 씨즌으로 개봉 연기를 하였다네요.

디지털 3D로 제작중인 이 작품의 기본 줄거리는 하반신 불구인 상이군인이 외계인과 지구인이 함께 살고 있는

외계 행성으로의 여행을 그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감독의 스타일에 걸맞게 굉장한 SF작품이 나올거라 예상이 되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2억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제작비와 함께 최첨단 CG들이 총동원될 예정이라는군요

 

 

 


 

브라질리안 잡 - 2009년 개봉 예정

출연 : 마크 월버그, 샤를리즈 테론, 제이슨 스태덤

 

금고털이 전문범들의 이야기를 그린 흥행작 

'이탈리안 잡'의 후속작.

전편의 흥행에 힘입어 바로 제작 소식이 들려왔었으나,

내부적인 사정들에 의해 차일피일 미루어지다가 결국에는 2009년에 개봉을 하는걸로 확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개봉일도 확정적이지 않을 뿐더러 작품의 내용 또한

들려오지 않고 있는데 과연 어떤 작품이 탄생될지 궁금하군요.

(영화 이미지도 구할수가 없어서 전편의 이미지를 사용하였습니다.) 

 

 


 

철권 - 2009년 개봉 예정

출연 : 존 푸, 루크 고스, 이안 앤소니 데일

 

격투 게임 매니아들에게는 내년이 매우

즐거운 한해가 될듯 싶습니다.

캡콤의 '스트리트 파이터'와 함께 또 하나의 격투 게임이 내년 개봉을 목표로 준비중에 있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바로 남코의 '철권'이 되겠습니다.

국내에도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철권'은 현재

후반 작업을 진행중에 있는데,

폭력성이 매우 강하다보니 R등급이 예상되고 있다는 제작자의

인터뷰에서 볼수 있듯이

화끈한 액션씬들의 향연이 펼쳐질거라 보고 있습니다.

부패한 기업의 우두머리인 헤이하치 미시마가

개최한 무술 대회에 수많은 파이터들이

각자의 사연을 가진채 무술 대회에

참가하는 내용을 그렸다고 하는데,

 

이에 걸맞게 원작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중 상당수가 영화에도 그대로 등장을 할거라고 합니다.

 

 


 

페르시아의 왕자 - 2009년 6월 16일 개봉 예정 ->

 2010년 5월 28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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