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가서 번호는 항상 따오는데 (사실 달라는데 안주기도 뭐하죠)
막상 문자하면 답장 절대 단 한번도 안오던 친구를 위해 지어서
눈물로 불러주던 노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실력/영상 이딴거 볼거없으니 그저 가사만 보세요
친구 미팅 발리고오면(전문용어?) 한 번 불러주세요.
친구가 감동의 눈물을 흘릴며 싸움을 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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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최갑원/작곡 박수종/개사 여해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핸드폰 볼래, 아까 문자했거든
왜 자꾸 씹기만 하니, 말해 말해 클럽에 있니
네가 문자 하는 사람이 네 문잘 씹은거니
내가 대신 답장 줄게, 가자 가자 수질이 안좋으니까
니 문자 씹는 그 사람이 뭐가 그렇게 좋으니
너는 모르지, 너만 모르지 .. 네게 문자하는 내 마음을
문자가 느린 내가 먼저 보내지 못해서
내 답장 뺏긴 아픈 사연을..
문자 하는 네 모습, 누구보다 예쁜걸 그 사람 알기나 하니?
정말 정말 알고도 니 문잘 씹는거니..
이름 모르는 당신에게 부탁 하나만 할게요.
연락해줘요, 문자해줘요. 내 문자 씹는 그녀에게..
당신이 나 대신에 받은 그녀 문자를 함부로 지울 생각하면 안되요.
문자해 줘요. 내 문자만 답장 없는 그녀를..
그녀가 문자 하는 사람 당신이니까
나보다 많이 답장해줘요.
다시는 문자 씹지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