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는
세상에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서 남자로 만들어
진다고 하더군요.
지금 슬픔이 죽을거 같아도..
결국은 죽지 못 합니다.
그건 내가 죽을 수 없어서가 아니라
지금 지켜야 할 다른 이가 있다는 말이니까요~
사랑도 해보았고
이별도 해보았고
짝 사랑도 해보았습니다.
누군가를 가슴에서 밀어내려 해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질 없는 일이 되었죠..
하~아...
남자는 쉽게 변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자만이 그러는건 아니랍니다.
남자...
진정 남자를 알고 싶다면..
먼저 눈을 보세요
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그 사람의 마음을 느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