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면 뒷면
뒷면에 메모지 껴있는 줄 알았네..
역시 나얼씨는 옆모습을 좋아하나
껍데기를 뺀 앞면의 모습
사람 옆 얼굴 같기도 하고..
가사집 뒷면..
갑자기 이게 뭐 안어울리게 꽃밭이야 싶었는데
색이 이쁘니까 패스
씨디 ..역시 이 레코드 스타일은..변함없이 유지하려고 하는구만
알수 없는 그림들
성경에 나오는 말 같은데
교회를 안다니니 알수가 있나..
다이나믹 듀오 자켓이랑 비슷
마지막
소녀팬을 위한건가..갑자기 왠 사진
그것도..속옷 바람으로..`
나얼은
낙서할때
무슨 노래를 들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