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만화같았던 를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던 실사판 배트맨 시리즈를 8년만에 재개하며 2005년 6월 개봉, 북미에서만 2억 534만불, 전세계적으로는 3억 7,185만불의 어마어마한 수입을 기록하면서 더욱 어둡고 현실적이 된 새 배트맨 시리즈의 시작을 선포했던 이후 3년만에 다시 돌아온 속편.
아놔...서울극장 왜이리 추운거야??? 넘 추워~ 완전 겨울이야~
영화 시작한지 70분쯤엔가? 지하차도 차량추격씬에서 조커가 잡히는 장면은 정말 입이 안다물어지더라ㅋㅋㅋㅋ
초반 70분을 잘 참은 보람이 있었던것 같애^^
와우~~ 대단해~ 배트맨 오토바이 멋진걸?!
폭파씬들도 되게 멋졌는데 정말 아쉬웠던게 거의 엔딩쯤에서 너무 피곤해서 자버렸다는거...ㅡㅡ.
영화 중간중간에 잠깐 졸아버린 적은 몇번있는데 엔딩을 못본적은 없는데 세상에~ 엔딩을 못보다니!!!!
아 아쉽다ㅠ
sacrifice, 이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몇시간을 계속 심각했었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