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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베이징 올림픽을 캐나다 생방송으로 보면서..

정진호 |2008.08.09 13:13
조회 17,226 |추천 126

 

캐나다에서도 베이징 올림픽을 아침 8 시부터 생중계로 했다...

 특히 캐나다 선수들과 휴대폰으로 직접연결해 방송하는것이 상당히 인상적이 였다

 

하지만...   한국이 입장 했을때 해설자의 말이 참  슬프게 느껴졌다

 

" 한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 south korea 입니다.. ( korea 하면 북한을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

 " 근데 저 두나라는 함께 공동으로 들어 왔는데 이번에는 아니네요 .. 참 안타깝습니다"  

그 성우의 목소리에 아쉬움이 묻어 나온다... 

 

 그리고 아프리카 국가에 대해 설명할때 .. 그 국가에서 메달 혹은 기록에관해 이야기 했는데 거의 태권도에서 기록이 많더라구요 ..  아마도 한인들이 아프리카에서 태권도를 많이 가르치고 있나 봅니다..

 

176번째 남한 입장     180 번째  북한 입장 ,,  숫자 4  정도의 차이 ... 종이 몇페이지의 차이 ....

 

지금은 이정도의 간격 이지만 앞으로는 그 간격이 더 커지지는 않을까 ?  다음 올림픽에서는 캐나다 성우 목소리에서 아쉬움이 묻어 나오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 ....... 

 

 

 

추천수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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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변길재|2008.08.09 16:14
한반도 기라뇨. 태극기는 북한과 남한이 갈라지기 이전부터 사용하던 대한민국땅의 엄연한 국기 입니다. 통일된다면 당연히 태극기를 사용하는게 맞습니다. 한반도 기라는건, 보여주기 식이지 국기로 인정하는게 아니라구요.
베플양현우|2008.08.09 23:14
이건 마치 온동네에 사고나 치고 범죄나 저지르고 다니는 동생을 둔 기분이랄 까? 맨날 두들겨 맞는 마누라와 자식들이 불쌍해서 돈좀 쥐어주면 이쉑끼가 그돈으 로 또 사고치러 댕기고..이쉑끼 때문에 동네사람들이 우리집안 자체를 욕한다... 이동생쉑끼랑 더이상 엮이기 싫다..호적에서 파버리고 싶은 생각이다..
베플황세연|2008.08.09 15:30
한반도기를 들고 나오는 것보다 태극기를 들고 나오는게 자국의 경제 정치 뿐만 아니라 대외의 우리나라의 가치가 더욱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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