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am down and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is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and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힘든가요? 지쳐있나요? 모든걸 포기하고 싶나요?
지금 당신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지 않네요..
자신의 문제에 갇혀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하나님은 깊은 구덩이에 빠져서 절망하고 있는 당신때문에
피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이제 그만 손을 뻗어서 하나님께 이 어둠에서
나가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하세요..
교만한 당신을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을 구하고, 바라보고, 그 분으로
당신을 채우세요..
누구든 당신만큼 힘든 상황 제 각기 다 가지고 있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자녀로 고난을 다르게 받아들여야합니다..
고난과 시련은 당신을 더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기위한
연단의 시간입니다. 그 분은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을 위해서라면
넘어져있는 당신의 손목이라도 꺽어서 다시 일으키십니다..
고난후에는 반드시 큰 축복이 기다리고 있으며, 더 성숙되고 멋져진 당신의
모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난을 이겨내고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오늘도 온전히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고 순종할 때, 당신은 비로소 참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