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미라와 중국의 미라는 달랐다.
이연걸의 연기와 액션때문도 있지만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래픽이라던지 아들의 출현도 그렇고
미이라의 좋으점은 적절한 액션과
빠지지 않는 러브라인 때문이랄까?
중국액션영화를 보는듯한 착각도 좀 들게 하긴 했지만
뭐 어떠랴 재미있게 봤으면 된것을
미이라 답게 재밌던 영화라고 생각한다.
물론 남는것은 없지만
미이라 답게 재밌으면 됬지뭘 ㅡㅅ ㅡ
서양의 미라와 중국의 미라는 달랐다.
이연걸의 연기와 액션때문도 있지만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래픽이라던지 아들의 출현도 그렇고
미이라의 좋으점은 적절한 액션과
빠지지 않는 러브라인 때문이랄까?
중국액션영화를 보는듯한 착각도 좀 들게 하긴 했지만
뭐 어떠랴 재미있게 봤으면 된것을
미이라 답게 재밌던 영화라고 생각한다.
물론 남는것은 없지만
미이라 답게 재밌으면 됬지뭘 ㅡㅅ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