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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위한 조언들.

최예담 |2008.08.11 14:27
조회 170 |추천 1

 

내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리처드, 나도 당신을 사랑해요. 하지만 난 나를 더 사랑해요"

-색스엔더시티. 중에서 사만다가 바람둥이 리처드에게 이별을 고하며-

 

오드리 헵번만의 스타일.

오드리 헵번이 영화배우로 데뷔할 당시 캐서린 헵번이란 배우가 이미

할리우드를 평정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감독이 오드리 헵번에게 이름을 바꿔 데뷔하기를 제안했다고한다.

좁은 할리우드에서 '햅번'이라는 같은 이름을 쓰는것은 좋지 않을  뿐더러 캐서린 햅번이

워낙 유명해서 그녀와 비교 대상이 될거라는 이유에서 였다고한다.

그러나 그런 감독에게 오드리 햅번은 당당하게 말했다고한다.

 

"아니요. 전 제 진짜 이름을 써야 해요."

 

"왜지?"

 

"전 오드리 햅번 이니까요"

 

오드리 햅번은 참 당돌하면서도 매력적인 여자다.

오드리 햅번이 그토록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래머 스타만을 추종하던 시대에 마른 몸매에 커트 머리를 선보이면 당당히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했던 그녀.

결국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으로부터도 사랑받을수 있다는 말이다.

자, 그렇다면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무리 뜯어봐도 당신의 예쁜 점이 보이지 않는가?

그동안 실수도 많았고, 제대로 한 것도 없는 당신이 지긋직긋한가?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바로 그런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다.

이제까지의 모든 실수, 실패를 용서하고 새롭게 변신해 보자.

당신이 사랑을 주면 줄수록 당신은 몰라보게 달라질것이다.

 

 

출저.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이란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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