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에 개장한 여수 디오션 파크
생각보다 크지 않았지만,
가장 인상깊던 것은
바다가 한눈에 보인다는 것.
바닷바람이 불어와서 더욱 좋았다.
튜브를 타고 파도풀을 가다 보면 정말 신기하게도
투명 잠수함을 탄듯, 통유리 밖으로 바다가 보인다는 것.
사우나실 한면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 있고, 바다가 한눈에
보인다는 것.
바다가 바로 옆에 보여서 참 좋았던것 같다.

7월에 개장한 여수 디오션 파크
생각보다 크지 않았지만,
가장 인상깊던 것은
바다가 한눈에 보인다는 것.
바닷바람이 불어와서 더욱 좋았다.
튜브를 타고 파도풀을 가다 보면 정말 신기하게도
투명 잠수함을 탄듯, 통유리 밖으로 바다가 보인다는 것.
사우나실 한면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 있고, 바다가 한눈에
보인다는 것.
바다가 바로 옆에 보여서 참 좋았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