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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광고] 생리대 Laurier Super Ultra Slim - 직선

안세진 |2008.08.13 14:47
조회 7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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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ier는 일본의 대표적인 생활용품 업체인 가오(花王/Kao)의 생리대

브랜드로 이 광고는 2008년 1월부터 방영, 현재는 중지된 구판이다.] 빈

공간의 중앙에서 보이지 않는 수직선 하나를 기준으로 여주인공이 오른쪽으로

조금씩 나타나는데, 그 왼쪽은 정확히 수직선 뒤로 보이지 않는다. 오른쪽 무릎

밑을 뺀 전체가 나타나자 얼굴이 클로즈업되며, 왼손가락 2개를 모아 선을

뽑는다. 이어 화면이 빈 곳으로 이동하자 그 선이 짧아지고 다른 선이 하나

더 펴지더니 노트북이 되어 주인공이 앉아 두드리는 장면이 나온다. 다시 그

노트북이 놓인 탁자의 면에서 선이 빠져나와 일어서더니 2개로 갈라져

내려오며 슬라이딩 폰이 되며, 주인공은 그것을 잡아 들고 통화한다. 이제

화면이 또 빈 곳으로 이동하자 바닥에서 의자가 솟아나와 주인공이 앉으며,

다시 주인공이 클로즈업된 후 제품의 포장이 나온다. 이제 화면 중앙에 다시

직선이 나오더니 그것이 돌며 생리대가 등장하며, 계속해서 '단 1㎜의 두께'

와 '200배의 흡수력'이라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나온다. 또 빈 화면의 중앙에

수평선이 등장하더니 누운 채 손으로 엉덩이를 치는 주인공의 뒷모습이 나오며,

그것이 돌아 웃는 얼굴이 보인다. 다시 선을 뽑는 주인공이 나오는데, 모두

뽑고 나서 손가락으로 '탁' 하니 선이 사라지며, 제품의 포장과 로고가

나오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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