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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 연하 사랑 이야기

이주형 |2008.08.14 16:49
조회 167 |추천 1

안녕 하세요 대전에 살고있는 26살 공익 이주형입니다 제가 싸이월드 글쓰는이유는

 

잼이루 쓰는거 아니구요 .. 제가 하고싶은말들을 쓰고 싶네요

 

추천 해주시면 좋구요

 

저랑 제여자친구는 3살 차이가 납니다 ... 어떻게 만나왔냐면 ... 오디션 이라는걸 해서 만났습니다

 

첨에 그겜에 미쳐서 평일 부터에서 일끝나고 12시간씩 하고 그랬답니다 ...

 

첨에 입문 부터 1년 반 하고 초보섭에서 1년 반 하고 총 3년 이라는세월을 오디션하고 인연이

 

그떄 부터 이여 갔습니다

 

정 ?  貞   제여자친구는 첨부터 정 이라는걸 안주고 시작했습니다 ..

 

날 좋아 하는지 안좋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때는 서로 감정 이라는게 없었으니깐요 그래서 제가 먼저 떠났습니다

 

그리고 4개월후에 다쉬 만났지요

 

그때는 잘지내냐구 물어보고 서로 궁금 한거 건강 하냐구 그런말뿐이였죠

 

실제로 사회에서 만났으면 이렇게 싸우지두 않았고 .. 이렇게 상처두 주지않을텐데

 

오디션이라는 거 해서 첨부터 만나서 그렇게 2년이라는 세월을 지내왔는데  얼굴 한번 사진한

 

못본 나에게 ... 그사람 생김새 코는 있는지 귀는 있는지 뚱뚱 하는지 되게 궁금했습니다

 

사진 보여달라구 해두 안보여주고 그렇게 에서 전화번호 알려주고 2년이라는 세월이 흘쩍 지나

 

갔죠

 

전화 번호 ? 저 폰 없었죠 전화 하라구 해두 절대 안했습니다

 

동전이 없으면 안했구 동전있으면 전화 했구

 

1541 이라고 해두 저는 절대 안했습니다

 

그렇게 전화 만 하고 사진 한장 못보고 2년이라는 세월이 금세 지나갔습니다

 

25살 떄 .. 병무청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군대을 가야한다구 ...

 

그래서 훈련소 가기전 몇칠후에 ... 제여자친구가 첨으로 대전에 온다구 했습니다

 

드뎌 얼굴 볼수있구나 하고 생각을 하고 난뒤 잠시 생각이 다른쪽으로 쏠렸습니다

 

문제는 제가 훈련소 가기 전부터 백수라는거 ... 그래서 오지말라구 해두 온다구 하길래

 

나 돈읍어 하니깐 돈이 뭐가 문제냐구 ... 그런말을 하곤 했습니다

 

제가 지금 있는 여자친구한테 그떄 이런말을 했습니다 내 이상형이면 손잡고 걸어가구

 

내가 이상형이 아니면 손안잡고 혼자 걸어간다구했습니다

 

그떄 얼굴 본 후 부터 맘에 들었습니다

 

하나 하나 얼굴 부터 에서 발끝까지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나고 헤어지구 또 두번쨰 얼굴을 보게 되였습니다 훈련소 나오고 공익을 하고있을떄 였죠

 

그때는 정말 첨 만났을떄 그때 그기분일까? 말로 표현 못할정도 였으니깐요

 

카니발  끌고 대전 1시간 정도 걸린 대전에 매일 오고그랬습니다

 

내가 보고싶다구 하면 오고 일주일에 5번 정도 ?많으면 일주일 정도

 

그렇게 에서 만나긴 했는데 내가 여기에서 실수한점

 

그렇게 보고싶은 여자가에서 사귀자구 하는말을 못했습니다

 

그게 왜 못했냐면 ... 그때는 그냥 막 좋으니깐 얼굴만 봐두

 

좋으니깐 애기을 못한거 같뜨라고

 

그렇게 우리는 매일 만나고 매일 데이트 하고 밥두 먹고 그랬습니다

 

저는 20살떄 부터 폰 하고 난뒤후부터 폰을 4년 동안 안만들었습니다 워낙 폰있는게 별루라서

 

근데 어떤 여자 하나루 4년 만에 누구라두 나한테 하라구 해두 안했던 나에게

 

단 하나인 사람 돼문에 4년만에 폰을 했습니다

 

그게 지금 제여자친구입니다

 

제 여자친구 과거 많습니다 .. 모르고 만났습니다 모르고 쭉 만나서 데이트하고 애기하고

 

매일 널고 그랬습니다

 

근데 어느정고 몇개월후에 부터 인가 ? 그사람 행동을 하나 하나 보이게 되였습니다

 

결혼 했습니다 제여자친구 다른 남자와 25살  떄 애 생겨서  그때부터 살았답니다  

 

이거 몇개월 후부터 알았습니다 근데 말을 제가 못했습니다

 

그이유가  정말 이말을 하면 이여자가 정말 나한테 미안해서 흘쩍 떠날까봐 말을 못하고

 

싸워두 꾹참고 냉정하게 나한테 애기해두 꾹참고 기다렸습니다

 

저는 알고 있어두 다른 남자와 결혼 한 사실 애 5살짜리 있는것두 알고 있어두 말못했습니다

 

그이유는 .. 그걸 지금 여자친구한테 말하면 더이상 못볼꺼 같타서

 

그렇게 몇개월씩 넘어가구 100일 되서 성남 가서 널고 그랬으니깐요

 

과거 ? 과거 있으면  뭐 어떄요?

 

지금 여자친구가 그사람하고 이혼하고싶다는데

 

과거있으면 저보고 어쩌라고 하는걸까요? 마냥 있어두 애 있어두 마냥 제가 좋아하는데

 

제가 되게 좋아 합니다 .. 이져가 아무리 결혼을 했어두 아직 이혼안했어두 되게 좋아합니다

 

저는 지금 가지고 있는게 돈 뺴고 다 있습니다

 

능력두 안되구요 ... 그렇게 잘생긴것두 아니구요 매너 그렇게 있는것두 아닙니다

 

하지만 노력을 해서 지금 이순간까지 끌고 왔습니다

 

제 여자친구랑 기억 하나 추억 하나 있는것들 술먹고 있으면 하나씩 떠나 갑니다

 

그 추억들 다 사라질까봐서

 

대전에 살고있는  여자랑 사겨라 ... 제발 나좀 나둬 ... 너 가지고널았어  ... 등등

 

해두 그래두 좋습니다 저 지금 여자친구랑 매일 싸웁니다 욕두 하고 쌍욕두 하고 서로

 

상처 주는말만 매일 했습니다

 

저 공익이라서 돈은 없어요 .. 근데 돈이 있어야 밥을 먹고 데이트 하고 영화두 보고 게임두 하고

 

그래야 하는데 제가 지금 그걸 못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구찮아서 안할수두있지만

 

돈 벌어서 같이 살구 있기두 하고 .. 쇼핑두 같이 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늠이 돈이 뭔지 ..

 

ㅜㅜ

 

 

여러분 ... 진자 너무 좋아서 미칠뜻 같은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이 결혼을 했고 아이두 있다구

 

하고 그걸 알고있으면 제가 나줘야 하나요? 여자친구는 그사람하고 지금은 안살고

 

떨어져서 살고있는데

 

이렇게 좋아하는데  이렇게 까지 좋아하는데 안될까요??

 

제 여자친구가 잠시 자구있을떄  화장실을 갈라구 해두 저한테 이런말을 합니다

 

가지말라구 옆에있으라고

 

그런말 들을때 그기분 정말 묘합니다 뭐랄까 ? 이사람 정말 나 좋아 하나부다

 

제여자친구 하고 만나 데이트하면서 단한번두 날 좋아한다는 기분을 못들었습니다

 

단 한번두요 ... 하지만 새벽에 잠자는 목소리로 전화 올떄

 

가지말라구 할떄 ... 그때 정말 이여자가 나 좋아하나보다 하고 생각이 들어서 또 멍하게

 

전화기만 쳐다 보고 있다가 사진 한번보고 ..

 

거짓말두 되게 잘합니다 애기만 하면 다 거짓말입니다

 

얼마전에 엄청싸워서 핸드폰두 박살 났습니다

 

공익 3일째 무단 안나가구 천안에 쭉 있습니다

 

제가 왜 못가냐면 ... 모르겠어요 왜 안가는지 ... 공익을 해야 맞쳐야 일을해서

 

먹고 살아야하는데 지금 제자신이 한심합니다

 

거짓말 해두 좋고 나 정떨어지게 할라구 문자 보내고  전하 하고

 

결혼 한것두 과거 .. 애 하나 있는거 부터 해서

 

다 좋습니다 .. 그냥 마냥 좋습니다 제가 크리스마스떄 딱 한번 해보고싶은게 있습니다

 

정말 좋아 하는 여자친구가있다면  서울 명동 거리에서 불꺼질떄 키스 하는거

 

그게 최고 하고싶습니다  그게 최고 하고싶은게 고작 그거냐구요?

 

저는 하고싶네요 다 필요없습니다 그거 딱 하나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소원두 없구요 제인생 다 포기했습니다

 

그저 딱 한번 해보고싶은게 그거 하나 그거 하나면 만족합니다 그게 83년생 26살 남 이주형

 

하고싶은게 그거라서요

 

저는 목표가 인생자체에서 아예 없습니다 ... 운전면허증? 그거 안땃습니다 중2 중퇴

 

아는거 배우는거 하나두 없습니다 사람들 개무식 해두 마냥 웃었습니다

 

혼자 뭐가 그렇게 좋다구 씰씰 웃고 다니구  주위에서 다 헤어져라  뭐하고 힘든 사랑하느냐

 

말말말말  저는 그래 .. 니들 그렇게 말해라 난 그래두 사귈란다 그래두 내가 좋으니깐

 

그렇게 사귈란다 하고 이렇게 왔습니다

 

월요일 부터 공익 월급 탄거 12만원 딸랑 그거 가지고 무작정 천안에 왔습니다

 

밥먹고 그래두 싸우고 서로 승질이 장난이 아니라서

 

제 인생 다 포기 해두 좋으니깐 ... 이 시간 만큼 제가 소중한것들 오래 가기을

 

기도 매일 기도합니다

 

남들이 결혼두 했는데 애 두 있는데 왜 그 미치는거 할라구 하냐구 물어 볼때

 

사람 좋아 하는데 이유 있냐? 라는 대답만 할뿐입니다

 

지금 여자친구 되게 좋아합니다 .. 내삶에 목표가 되준 사람

 

나한테 밥먹었냐? 몸 아픈데 없어? 챙겨 주고 그런거 단한번두 못해준 나에게

 

이런여자가 제게 있습니다

 

되게 사랑합니다

 

되게 좋아합니다

 

되게 미칠뜻이 좋아합니다

 

전화로 싸워두 만나면 저희둘 마냥 웃고 데이트합니다 다 잊고

 

제가 항샹 웃겨주면 항샹 웃습니다 그 모습 볼라구 애쓰는척 하고

 

모르는척하고 과거 애기 안하고

 

그렇게 노력합니다

 

다른사람은 노력안해두 사귀는데 저는 노력을 해야 이여자친구랑 만날수있으니깐요

 

저한테 힘좀 주세요  제발 힘좀 주세요 이맘 내 심장에 오직 단 한명 들어올수있는 여자

 

조영란 ...

 

저 버리면 저 죽습니다

 

이거 하나만 애기할꼐요 .. 다 이해 합니다

 

이해 하고 있을테니깐 ...

 

나좀 더 많이 사랑안해줘두 되니깐

 

나혼자 짝사랑 해두 좋으니깐 그저 옆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항샹 불안에서 일두 못하고 집중두 안됩니다

 

혹시 다른남자 만날까 나보다 좋은사람 만날까

 

하고 ... 365일동안  매일 제 여자친구 온통 머리속에  가뜩 그여자친구만 있습니다

 

힘좀 주세요 ... 제가 헛되지 않는 노력이 되길 ...

 

글이 넘 길게 썻네요 죄성합니다 걍 어디에서 하소연 하고싶은데 그런사람두없구

 

이렇게 싸이월드에 고민에 털어놓고 갑니다

 

뭐 결론이 뭐냐? 유치하다 ? 장난 하냐? 뭐 그렇게 볼수두있지만

 

누구한테 애기하고싶었습니다

 

아무나 ... 힘좀 주세요 주형이 한테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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