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 하지마
닥치는 대로 불을 켜지 않아도
언젠가는 홀로 보내는 밤에도 아침은 찾아 올테니까
넘어진 날은 아득히 멀게 느껴지던 풍경도
일어나서 잘 보면 왠지 금방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잖아
네가 너무나 좋아하던 노래가 거리에 흐르네
그건 우연이 나에게 태연히 준 선물
AH여행의 노래
자 . 어디로 갈까? 또 어딘가에서 만날 수 있겠지 AH
우선 작별을 고할게
자신이 누군지 모르게 될 때 너에게 말을 걸게
하지만 만약 들렸다해도 대답하지 않아도 돼.....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또 손에 넣고
그런 되풀이인 것만 같아서 그럴 때 마다 새로워서
『더 이상 눈물을 흘릴 수도 서로를 보며 웃을 수도 없다 』 고 말 한다해도
역시 사람이 그리워서...
지금이 너무나 좋다고 주저하지 않고 말할 수 있어
그런 식으로 하루하루를 기억하자
어디에 있다해도...
Ah 시작의 축북을 노래하는 마지막 노래
나는 그저 손을 흔드네 Ah
슬픔에 이별을 고하고
녹초가 되어 벌걸음이 떨어지지 않을 때 조금만 뒤돌아 봐 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등을 밀어 주고 있을테니
Ah 여행의 노래
자 . 어디로 갈까?
또 어딘가에서 만날 수 있겠지 Ah
우선 작별을 고할게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버릴 것 같을 땐
아련히 기억해봐
자. 내 몸 속에 웃음 짓는 네가 있기에
등을 밀어 주고 있기에
하지만 대답하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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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만 적어 보았다..
미스치루의 가사들은..왠지 기운이 나는듯하다..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도 매력적이다..
작년에 들었던..(2003년도 싱글이지만)
Mr.Children - くるみ(쿠루미)♬
가 생각이 난다..
많은 노래들이 있겠지만..이노래가...
너무도 가슴에..남았었던......
다시또..가슴한구석에..남을..노래다..
국민밴드라고들..하는 이유가 있나보다..ㅋ
MAMA 가 들은곡은 적다..
들어서 좋은건 남긴다..^^~
。·‥… ┏MAMA┓…‥·。
。퍼갈때는흔적이라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