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오나, 비가오나 아침이든, 밤이든, 새벽이든 너내 집 앞으로 달려가서
뜬금없이 너에게 전화로 " 창문열고 밖으로 봐봐 " 하면 너는 바로 달려와서
씨익- 미소 지으며 손을 흔들던 내 모습을 보며, 웃어주었던 너의 모습.
그 때는 마냥 내가 보고싶으면 너를 볼 수 있을줄 알았던 나의 철없는 생각.
하지만,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니? 난 잘지내.
밥 꼬박꼬박 챙겨먹고, 울지말고 늘 건강해야 되.
- 너만의 수호천사 -
눈이오나, 비가오나 아침이든, 밤이든, 새벽이든 너내 집 앞으로 달려가서
뜬금없이 너에게 전화로 " 창문열고 밖으로 봐봐 " 하면 너는 바로 달려와서
씨익- 미소 지으며 손을 흔들던 내 모습을 보며, 웃어주었던 너의 모습.
그 때는 마냥 내가 보고싶으면 너를 볼 수 있을줄 알았던 나의 철없는 생각.
하지만,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니? 난 잘지내.
밥 꼬박꼬박 챙겨먹고, 울지말고 늘 건강해야 되.
- 너만의 수호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