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사진에서 보듯이 어디서나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 무희 압사라
나를 보고 벙글 웃고 있는 듯 하다^^
여기저기에 제일로 많이 분포 되어있는 형상이다.
예전의 무희들은 날씬하고 예뻣나보다
위에 사진은 일명 도서관으로 불리우는 건물...앙코르 와트 사원 안쪽으로 들어가면 양쪽으로 자리잡고 있다. 예전엔 어떤 이야기들이 이 안에 있었을까?
너무 맘에 드는 사진... 저 하트 모양의 나무는 나무 세개가 겹쳐서 만들어낸 그림이다..
내가 발견한 나무 하트나무! ^^
앙코르 와트의 벽화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크다고 한다...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나?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규모이다 모드 사원이 벽화로 둘러 쌓여있다..
그 옜날의 전쟁이 얼마나 웅장 했는지 정말 고대의 기술은 상상을 추월하는 듯하다.
저 계단 꼭대기에 올라가 보고 싶었지만... 사고가 마니 일어나는 관계로 막혀 있었다..
아쉬울 뿐이였다..ㅠㅠ 지하와 똑같은 구조의 욕조가 있다고는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