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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겠습니까?

박재현 |2008.08.17 05:14
조회 60 |추천 0

고된 바람과 태풍을 겪으며 자란

소나무는

정말 단단하고 클것이다.

 

 

진흙에 파묻혀 어렵사리 뿌리를 내린

이 꽃은 마치

노마진베이커 같이 정말 아름답고 매혹적일것이다.

 

 

삶의 고통과 여러사람의 잔소리로인한 스트레스

대학걱정과 집안형편

이 모든 과정을 겪어서 어렵사리 자란 나는

정말 멋지고 사랑받을수있고 세상을 잘 살아나갈수있는

"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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