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I know the plans I have for you" declares the Lord,
"plans to prosper you and not to harm you,
plans to give you hope and a future."
Jeremiah 29:11
주님께서 내 삶에 늘 계시고 날 위한 계획을 이미 갖고 계시기에
난 아무것도 두렵지 않고 초조하지 않다.
그저 주님께서 날 향해 갖고 계신 그 계획을 믿으며 기도하고
감사하며 살 따름이다.
내가 꿈꿔왔던 것들이 하나 하나 실현될 때마다
어렵고 힘겨운 시간 주님을 찾을때마다
내 입술로 찬양하고 눈 감고 기도할때마다
주님께서 내 곁에 계시고 내 찬양과 기도를 듣고계시며
나의 손을 꼬옥 붙잡고 있고 계심을 느끼게된다.
이렇게 주님을 느끼며 살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며
그 분의 존재하심으로 난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접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