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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 Hiroshima Peace Museum 2/2

공영진 |2008.08.20 15:01
조회 49 |추천 0

피폭 전야 8월 5일 - 1945년(쇼와 20년) 8월 5일 밤부터 6일 아침에 걸쳐서는 경계경보, 공습경보가 가끔씩 걸려서 시민들은 불안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6일 아침이 되서야 겨우 경보가 풀려서 시내는 출근하는 사람들과 공습을 대비한 정비 작업에 동원되어 현장으로 향하는 사람등, 월요일 아침의 평소의 생활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디오라마 위에 보이는 빨간공이 지면에서 600m떨어진 원폭 폭발지점.

The red sphere above the diorama is where the atomic bomb exploded 600m above the ground.

피폭 직후 - 첫 셔터를 누르는데까지 30분을 망설였습니다. 한장을 찍으니까 웬지 모르게 마음이 침착해져서 가까이 다가가 찍으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열 걸음 정도를 다가가 두장째를 찍으려고 뷰파인더안을 보는데 너무나도 잔혹해서 눈물이 뷰파인더를 가렸습니다.

*피폭심지에서 2,270m 떨어진 곳에서 *출전 - 눈물의 뷰파인더 *글 - 마츠시게 요시토  

 

다른 현장 사진들은 여기 링크에서 / Follow the next hyperlink for more photos 

http://www.chugoku-np.co.jp/abom/05abom/hirosima_kiroku/050802.html

깨진 유리창 조각들이 폭풍과 함께 날아가 콘크리트벽에 꽃아 박혀 생긴 자국

Shattered glass pieces blown by detonation smashed this concrete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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