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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에게 바치는 어느 VIP의 시

이찬경 |2008.08.20 18:44
조회 301 |추천 9


이용대선수에게 바치는 네티즌 자작시를 바꿔본겁니다~

 

 

 

내가알던 모히칸머리
동네깡패 깝치는용
몹쓸편견 싹버림세
빅뱅보고 개안했네


 


평균나이 스무살에
접은키가 백센치이상
겉모습만 훈훈한가
실력까지 천하지존


 


흥얼거린 멜로디가
팬들가슴 파고들고
무대마다 칼있으마
쌍코피에 빈혈난다


 


무대보고 떨린가슴
화보보니 또흐뭇해
양싸님께 완전감사
가수인가 모델인가


 


효리언니 부럽구나
대성지용 뽀뽀받고
솔직하게 몸매보다
그뽀뽀가 더탐나오


 


칠백삼십 이주년간
전력질주 쉬지않고
달려서온 그대곁에
비아피가 같이있네


 


번쩍번쩍 칼있움뒤에
귀여움까지 더해주니
터질세라 이내가슴
심장약좀 먹여주오


 


디스코무대 정화언니
탑나오니 즐겁구나
나도안다 그마음을
나였어도 그랬겠지


 


전국을 순회하며
포옹회좀 열어주렴
완벽빅뱅 온다하면
버선발로 뛰어가리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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