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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여학생이 부른 2AM - 이노래 (개사 Ver.)

이가람 |2008.08.20 20:17
조회 6,887 |추천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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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많이 부족하지만...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

 

아아... 가사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 올려봅니다...

많이 부족한데, 좋게 평가해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예쁜 목걸이를 사주지 않아도
멋진 차를 태워 주지 않아도

예쁜 옷을 입혀 주지 않아도 Oh 난
좋은 곳에 데려가지 않아도

 

그대 맘 그대 눈빛 따뜻한 한마디로

충분히 행복한 날 알잖아

함께 있는 이 순간 마주 잡은 이 두 손

영원히 함께 했으면 좋겠어

 

그대에게 난 많이 바라지 않아요

그대의 사랑 그거면 충분한 날

오히려 내 사랑이 더 부족하진 않을까

하루에도 몇번씩 그대만 그려보는 나에요

 

자꾸 힘들어하는 그댈 보며

기가 죽어 있는 그대를 보며

난 괜찮다고 난 행복하다고 해도

왜 자꾸 그댄 힘들어 하나요

 

난 이미 그대 만의 여자인 걸 알잖아

그대만 내 곁에 있어줘요 Baby

그대 부족한 사랑 내가 채워갈게요

힘든 그대 표정 나는 싫어요


그대에게 난 많이 바라지 않아요

그대의 사랑 그거면 충분한 날

오히려 내 사랑이 더 부족하진 않을까

하루에도 몇번씩 그대만 그려보는 나에요

 

그대를 사랑해요

나의 모든 것 다 바쳐도 좋을만큼

언제든 우리 앞에 놓여질 많은 시련들

우리 견뎌나가요

그러니 약해지지 말아요

 

난 그대만 있으면 행복해요

 

 

 

 

 

추천수181
반대수0
베플민우|2008.08.21 14:51
이건 가족들 앞에서 들어도 안 민망하군....다비치 립싱크는 내가 다 민망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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