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정지은 |2008.08.21 09:53
조회 49 |추천 1


섭섭해 버렸다 아무 일도 아닌 일에
서운해 버렸다 아무 말도 아닌 말에

알면서도 그랬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