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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山行。제35부 - 도봉산

조민희 |2008.08.21 16:55
조회 498 |추천 0
도봉산 (해발739.5m)   위치 : 서울 도봉구, 경기 양주시, 의정부시
높이 : 739.5m
주봉우리 : 자운봉
문화재 : 천축사, 망원사, 쌍룡사, 화룡사
높이는 739.5m이며, 주봉(主峰)은 자운봉이다. 북한산(北漢山)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으며, 서울 북단에 위치한다.   우이령(牛耳嶺:일명 바위고개)을 경계로 북한산과 나란히 솟아 있으며, 북으로 사패산이 연이어 있다.   면적이 24㎢로 북한산의 55㎢에 비해 등산로가 더 조밀하며, 산 전체가 큰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   자운봉·만장봉·선인봉·주봉·우이암과 서쪽으로 5개의 암봉이 나란히 줄지어 서 있는 오봉 등 각 봉우리는 기복과 굴곡이 다양하여 절경을 이루는데, 선인봉은 암벽 등반코스로 유명하다.   산중에는 인근 60여 개 사찰 중 제일 오래된 건축물인 천축사(天竺寺)를 비롯하여 망월사(望月寺)·쌍룡사(雙龍寺)·회룡사(回龍寺) 등의 명찰이 많아 연중 참례객·관광객이 찾는다.   특히 동쪽으로 서울과 의정부 간의 국도, 서쪽으로 구파발(舊把撥)과 송추(松湫)의 간선국도가 통하여 교통이 편리하다. 도봉산의 3대 계곡은 문사동계곡, 망월사계곡(원도봉계곡), 보문사계곡(무수골)으로서 이 계곡들이 바로 산행기점과 연결되는데,   도봉동계곡·송추계곡·망월사계곡·오봉계곡·용어천계곡 등도 유원지로 개발되어 수락산(水洛山)·불암산(佛岩山) 등과 함께 좋은 등산코스를 이루고 있다.   한편, 북한산과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우이령을 포장도로로 건설하려 하였으나, 환경보호단체들의 제기한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어 취소되었다.


 보문 능선 정상부에서 자운봉 방향으로의 전경입니다.

 


 우이암에서 바라본 의정부 방향으로의 전경,

 

 

날씨가 좋은 관계로 서울 시내의 전경과,

불암산, 수락산까지 깨끗하게 보입니다.
 

 

우이암의 자태
 

  우이암에서 바라본 남산 방향으로의 전경, 남산타워와 그 넘어로 관악산이 보입니다.

 


 구름, 산, 그리고 시내의 풍경

 

 

오봉을 향하여,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 있답니다.
 

  오봉을 향하던중 자운봉 방향으로 사진을 찍어 봅니다.


 

수락산과 그 밑으로 서울 외곽순환 고속도로 의정부IC 가 보입니다.

 


 도봉산의 멋,

 

 

주봉과 뜀바위
 


 자운봉·만장봉·선인봉 방향으로의 전경,

 

 

오봉을 등정하기전,
 

 

3번째 봉우리에 서 있던 등산객,

 

참 오랫동안 그 곳에 서 계시더군요.

그 모습이 참 멋있어 보여 카메라에 담아 보았답니다.
 


 첫번째 봉우리에서 바라본 오봉의 절경,

 

 

4번째 봉우리를 힘겹게 오르시던 암벽 등반가,

 

도봉산 탐방 지원센터에서 보문능선을 타고,

우이암을 거쳐 오봉을 지나왔답니다.

 

이제 목표는 자운봉 이랍니다.


 


 오봉에서 자운봉 가는 길목에서의 아름다운 산행 클럽 회원님들

 

 

코끼리 바위?

 

무슨 바위인지 잊어 버렸습니다.


 오봉능선을 따라 가다 주 능선을 향하는 등산객들을 향해

카메라를 들어 봅니다.

 

주 능선의 등산객과 서울 시내의 풍경이 멋드러지게 표현 된듯 합니다.

 

 

수 없이 도봉산을 올랐건만,

오봉으로 오르면서 도봉산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갑니다.

 

도봉산 탐방지원센터, 우이암에서 바라본 자운봉 방향의 모습과는 다른

날카로움과 묵직함이 돋보였습니다.


 자운봉·만장봉·선인봉 방향으로의 전경

 

 

정상을 향하는 사람들,
 


 도봉산을 대표하는 말,

 

자운봉·만장봉·선인봉·우이암·석굴암·천축사·

오봉·주봉·보문능선·포대능선·다락능선·오봉능선

마당바위·거북바위·오봉샘등

 


 오봉 방향에서 바라본 도봉산 정상부의 절경

 

  도봉산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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