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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etter -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인미 |2008.08.22 19:17
조회 219 |추천 0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않나 우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있죠~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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