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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리 |2008.08.24 12:38
조회 29 |추천 1


Parting is such sweet sorrow,
that I shall say good night till it be tomorrow.

작별은 이처럼 달콤한 슬픔이기에
날이 샐 때까지 안녕을 말하고 있는 거에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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