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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히무라 켄신

최가은 |2008.08.24 18:03
조회 55 |추천 2


 

 

생사의 갈림길에서

무슨일이 있어도 살아 돌아가겠다고 결심했을 때

나는..

자폭이 아닌 힘을 끌어내어 마지막 오의를 터득했다.

 

살려는 의지는 무엇보다 강하다.

바로 그것이

나의 스승께서 목숨을 걸고 나에게 가르쳐주신 광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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