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방에도올렸지만 싸이에서도 논란이 되고있어 올립니다
지용이가 하루하루 뮤비에서 입은 티가 존 갈리아노 제품이라고 그래서
필웨이라는 중고 명품거래 사이트 찾다가 보게 되었는데요
이옷 말고도 이번에 시상식에서 승리나 대성이가 입은 티가 다 같은브랜드제품이더라구요
이번에 존 갈리아노에서 의상협찬 받은거같은데..
대중에게 영향력있는 공인으로서 사람들이 보는 시선, 영향..뭐 그런거에대해서는 할말없지만
너무 황당할정도로 미친사람 취급하시는분들이 있으셔서요(변태라느니..)
협찬으로 존갈리아노라는 명품 브랜드의 신상품들이 들어왔고 그안에서
자신의 의상들을 골랐다고 한다면 Oh my friend MV에서 사이코 역을 맡은 권지용이입기에 (다른멤버들에 비해 )그다지 뜬금없는 초이스는 아니였다고 생각하거든요 20's 초이스 에서 하루하루 부를때 위에걸친 베스트로 프린트부분을 자꾸 가리기도하는거보면
본인도 그렇게 자랑스러워하지는 않는거같구요 오히려 처음엔 살짝 민망해한달까 (이건 사적인 의견이니 패스..바램이기도함)
아무튼 프린트에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면서 의상을 입는다면
과연 권지용이 저 티셔츠를 입었을까요
오히려 그런 프린트에 의미를 두지 않았기 때문에 입고 공연을 한것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프린트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시면서 구입하시고 또 그걸 입으세요?
킥스툐 의 호시노아키 티셔츠(상의 누드에 운동화를 걸친)나
그것을 코스프레한 이효리의 자켓사진은 새롭고 예쁘고
선정적인 문구가 써져있는 갈리아노의 티셔츠는 변태라니;
(모든분들이 그랬다는건 아니지만 이 정도로 논란의 소지가 되진 않았으니 예를든것입니다)
저도 시상식을 시청했지만 의상논란은 오늘아침 컴퓨터를 켜고 알았습니다
이번 논란은 인식의 차이같아요 저 의상을 컨셉의 일환이라 생각하셔야할거같은데
시상식자체가 좀 자유분방하고 즐기는 분위기였으니.. 더군다나 프린트를 하나하나 권지용이 써붙인것도 아니고..
이렇게 논란이 되는건 팬들이나 권지용 본인에게도 황당하기만 할뿐 (단순히 의상논란 뿐 아니라 음악성 비난으로까지 이어지는 상황에대해서도)
*사진출처-http://www.feelw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