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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불량품 팔고

황선홍 |2008.08.25 13:44
조회 263 |추천 0
불량품 팔고
14일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버티지 마시구요?
말도 안되는 서비스와
통화 품질은 비오거나 황사 폭설 비 눈이 내려 통화품질이 떨어진다는 소설 같은 이야기마시구요.
서비스 센터 직원이란 사람이 할말인가요?
난!
011쓰면서 황사에 통화품질 떨어진단 소린 첨 입니다,
10년을 sk 사용했는데 그런 일 없습니다,
그리고....
말두않되는 말과 단지 14일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단지 저의 실수로 몰아세우지말구요.
다시말하면
농심에서 만든 쥐머리 새우깡이랑 다를게 뭐가있나요?
기업은 그것도 큰 기업은 다 그렇죠.
고객은 봉이니까요?
반성하세요?
고객의 하잖은 소리에도 귀기울이시고.
난!
억울해서 포기 못 합니다,
정말
성의를 보이지않으면 본사로 쳐들어가서 휴대폰 집어 던져요.
정말 멋찐 개그보구싶으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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